요즘 부모님이랑 이야기만 하면 어긋나서 말을 잘 안 하게 됨. 얼굴도 딱히 마주보면서 있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고. 그렇다보니 부모님 계시는 거실에도안 나가고 하루종일 방에만 박혀있다보니 밥도 안 먹게 됨. 그냥 하루 한끼를 과자로 때우거나... 근데 이 와중에 내 학교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말해야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뻘쭘하고... 물론 알바는 하고 있는데 부모님 돈 하나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없어서.. 아무튼 내가 혼자 살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내 마음대로 집을 혼자 나가살 수도 없고... 답답하다
돈이많았음좋겠긔
요즘 부모님이랑 이야기만 하면 어긋나서 말을 잘 안 하게 됨. 얼굴도 딱히 마주보면서 있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고. 그렇다보니 부모님 계시는 거실에도안 나가고 하루종일 방에만 박혀있다보니 밥도 안 먹게 됨. 그냥 하루 한끼를 과자로 때우거나...
근데 이 와중에 내 학교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말해야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뻘쭘하고... 물론 알바는 하고 있는데 부모님 돈 하나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없어서..
아무튼 내가 혼자 살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내 마음대로 집을 혼자 나가살 수도 없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