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깨달음

ㅇㅇ2025.08.22
조회7,296

그 사람을 못 보면 병이 난다
어떻게든 봐야 숨이 쉬어지고
또 며칠을 버틸 수가 있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던 이유는
안 보려고 감정을 누르려고
너무 애를 써서였던 것 같다
그냥 미친 척 하고 용기 내서
얼굴 한 번 보면
나에겐 그게 약이다
어차피 그 사람은 내가 용기낸 줄도 모를테니
부끄러운 일도 아니니까
그냥 보자.. 그러기로 마음 먹었다

댓글 14

쓰니오래 전

Best그녀에게 잘해줘

ㅇㅇ오래 전

Best그분도 혹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용기 보러가시고 용기내서 인사도 하고..할 수 있을때, 볼 수 있을때 하세요!!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Best사랑하네

ㅇㅇ오래 전

너무 애틋하고 찐이네 그 마음을 상대가 알 수 있도록 전하는 건 어때? 마음이 중요하다해도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반쪽인 거잖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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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징그러워

오래 전

볼수 있는게 어디야? 보고싶어도 못보는 사람 많은데

ㅇㅇ오래 전

감정을 눌러야되는 이유는?

ㅇㅇ오래 전

ㅉㅉㅉ

ㅇㅇ오래 전

그분도 혹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용기 보러가시고 용기내서 인사도 하고..할 수 있을때, 볼 수 있을때 하세요!!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얼굴 보러갈 용기로 말도 걸어봐요 할 수 있어요

ㅇㅇ오래 전

쓰니 남자야?

ㅇㅇ오래 전

그런 용기로 더 다가가세요.판에서는 고백해!사겨!라고들 하는데 나는 달라요. 차라리 대화부터 가볍게 시작하는게 어떨까요? 그저 조금 더 용기내 한두마디 두세마디 대화하다보면 서로 더욱더 가까워질거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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