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생활비는 따로 안주고 제 카드로 주는데 그걸로 싸우면서 돈 얘기가 나왔거든요. 하는 말이 본인 덕에 월급 올랐는데 생활비는 커녕 고마워도 안하냐고 하네요.
내가 내 일해서 버는 돈을 왜 아내에게 고마워해야하나요?
추가글
익명이니 말씀 드리는데
솔직히 제 능력으론 이 연봉 못받긴합니다. 근데 어찌되었건 제가 올려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장인어른이 딸 힘들지 않게 올려준건데 제가 고마워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제가 일 해서 버는 돈이 잖아요. 그걸 같이 쓰는건데 오히려 와이프가 저에게 힘내라고 격려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