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보단 톡이 더익숙하고 거기서 대화가 편하다는 남자가있어ㅡ 나는 톡은 오히려 단답이고 할말있음 육성으로 이야기하는사람이야 우선 두린 이부분에선 안맞아 남자가 퇴근을 하고 씻겠다고 해 1시간을 씻고 톡이와 그리곤 롤겜을 하다가 자기전에 오분남짓통화를 하고 자..난 이사람과 소소하게 수다를 떨고싶어 몇시간이 아니더라도 5분이 지나가면 빨리 종료하고 싶어하는사람을 보면 나도 불안해져 빨리 끊어줘야되는거같아서
오늘 그사람이 전화온건 2번 총3분이였고 내가 세통을 했고 5분이 안돼 그게서운하다고 하니 힘들다고 하는데..너무서운하더라 겜을하지말라는게 아니고 나한테도 시간을 좀써달라고 하니 그게 자기시간을 뺏는거래 그럴꺼면 왜만나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헤어지자할까봐 참고 그냥 자라고 했어 말은 좋아하고 사랑한데 근데 그사람에겐 내가뒷전이야
서운해하는 내가 이해가 안간데..이럴경우 그냥 나도 전화에집착안하고 내버려두고 내할일해야될까? 답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