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수두룩 합니다. 그럴때마다 그런걸 안된다는걸 알지만 혼잣말로 욕을 좀 하게 되고 부정적이 되더라구요. 상사가 그걸 듣고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끙끙 앓지말고 자기한테 이야기를 하래요.처음에 들었을 때는 의지가 되겠다 했는데 막상 애로 사항을 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니가 고객들 잘 구슬려야지' 라든가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 이러고 있는데 일이 안 풀린 것 보다 그 말이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애초에 기대를 접고 더 이상 어려운 일 있어도 이야기를 안하는데 상사는 또 이야기 안한다고 뭐라 뭐라하고 해결책 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런 이야기 듣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건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일하면서 영양가 없는 말 하는 상사
상사가 그걸 듣고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며 끙끙 앓지말고 자기한테 이야기를 하래요.처음에 들었을 때는 의지가 되겠다 했는데 막상 애로 사항을 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니가 고객들 잘 구슬려야지' 라든가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 이러고 있는데 일이 안 풀린 것 보다 그 말이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애초에 기대를 접고 더 이상 어려운 일 있어도 이야기를 안하는데 상사는 또 이야기 안한다고 뭐라 뭐라하고 해결책 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런 이야기 듣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건데 제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