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타고난 듯한 조나단의 암살 개그

ㅇㅇ2025.08.22
조회8,251

 

 


나단이와 카라 규리 그리고 파트리샤..

아니 근데 파트리샤가 아가씨요??? ㅋㅋㅋㅋㅋ

(규리랑 나단이랑 가상부부 설정인건가 ㅎㅎㅎㅎㅎㅎ 이미 상황 자체부터 터짐)






 

 


뭐 일단 시켜준다니까 먹긴 하는데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우아하게 얘기 해놓고

머리 국밥 주문이요!!!ㅋㅋㅋ







 


국밥 받고 다대기 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가상 새언니???의 소면 추천에 정중히 거절하는 파트리샤







 


왜냐 파트리샤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얘길 카마니 듣고만 있던 나단이







 

 



다이어트해서 소면 안먹는다는건데 왠 기부타령인가 했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스장 1년 끊어놓고 한두달 다니다가 마는걸 기부라고 하는구나 신박한 표현이다ㅋㅋㅋㅋ

되게 정성스럽게 돌려까기 중 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파트리샤는 본의 아니게 기부천샤가 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번엔 파트리샤 아가씨 남친 없으니까 소개 한번 시켜주자는 규리 새언니 ㅎㅎㅎ

열정적이시다 ㅎㅎ







 


근데 나단이 듣자마자 잃을 친구 있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잃을 친구 있어에서 진짜 저항 없이 터졌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잃을 친구있어? 갔다가 못돌아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심하게 툭툭 던지듯 얘기하는 멘트 하나하나가 ㄹㅇ주옥 같네ㅋㅋㅋ







 



이거 진심인건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심 이런거 보면 나단이는 진짜 천재인거 같음 모국어도 아니고 한국말로 저렇게 위트있고 재밌게 농담 하는거 보면...ㅋㅋㅋㅋ ㅇㅈ

그리고!!!! 나다니는 리샤 암살할때가 젤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