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 헤럴드POP에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더팩트는 박미선의 측근 등 복수 지인들의 말을 빌려 그가 올해 초 건강 이상으로 병원 검진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에 따르면 유방암을 조기 발견한 덕분에 방사선과 약물치료만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박미선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미선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당시 구체적인 병명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최근 가족, 동료로부터 박미선 관련 언급이 이어지면서 박미선이 어떤 상태인지 우려가 쏠렸다.
최근 절친 조혜련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눈물을 터뜨린 뒤 “언니한테 너무 사랑한다 표현을 못한 거 아닌가 싶다. 언니가 더 건강하게 돌아올 건데 그때는 제가 정말 많이 챙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 이봉원 역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미선에 대해 “38년 동안 한 번도 못 쉬었다”며 “치료 받고 잘 쉬고 있다”고 알렸다.
그런가 하면 이경실이 “동생아. 잘 견디고 있지? 늘 얘기하지만 많은 사람이 기도해. 외로워 말고 허망해 하지도 말고 그저 네 몸만 생각해”라고 SNS에 적은 글이 박미선을 향한 것으로 해석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팝업]‘활동중단’ 박미선, 유방암 초기 치료중?..큐브 “개인 의료 정보”(공식)
박미선/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 헤럴드POP에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더팩트는 박미선의 측근 등 복수 지인들의 말을 빌려 그가 올해 초 건강 이상으로 병원 검진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에 따르면 유방암을 조기 발견한 덕분에 방사선과 약물치료만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박미선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미선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당시 구체적인 병명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최근 가족, 동료로부터 박미선 관련 언급이 이어지면서 박미선이 어떤 상태인지 우려가 쏠렸다.
최근 절친 조혜련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눈물을 터뜨린 뒤 “언니한테 너무 사랑한다 표현을 못한 거 아닌가 싶다. 언니가 더 건강하게 돌아올 건데 그때는 제가 정말 많이 챙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 이봉원 역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미선에 대해 “38년 동안 한 번도 못 쉬었다”며 “치료 받고 잘 쉬고 있다”고 알렸다.
그런가 하면 이경실이 “동생아. 잘 견디고 있지? 늘 얘기하지만 많은 사람이 기도해. 외로워 말고 허망해 하지도 말고 그저 네 몸만 생각해”라고 SNS에 적은 글이 박미선을 향한 것으로 해석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