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절 논란이 왜 12.3 내란에 와 있을까

천주교의민단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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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못보는 문제 해결력그런 것으로나는 어렵다 이런 생각하는 수험생들은잘 들으세요.
건국절 논란에서 외세만 집중했는데그 책임에서 외세가 잘못했다는 말은다 맞는데


내부는 잘 이야기가 안되어 있다정리가 안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지금 건국절을 승인하는 사람들은1948년에 친일조선총독부국 사람들이다시 같은 건물인 조선총독부에 들어 가서이름은 대한민국이지만사실은 친일 매국 조선 총독부국을자기들이 건국했다는 것입니다.그런 집단 무의식이 강하니까당대표 사퇴가 아니라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사퇴하신다는 실수가 나온 것입니다.벌꿀 논란도 가톨릭의 세례 성사의 은총인지고민 속에 실수하신 것입니다.박근혜 대통령님은 사실은 가치관을 바르게 잡아서 선거에 후보로 나오셔서김지하 시인의 지지를 받아내시고 계셨는데 최순실이 문제였다는 생각을일단 해 보면서..사실은 집안에서 맏딸로서 박정희 대통령 이 분과 대립을 하시는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종교에 가서 세례성사를 받으시는 10대 여고생 시기가있는 분이다.그 분을 덮어 씌워 운영체제가 따로 발생해서 돌아가는 삶이 그 운영체제들이별도로 있는 시간대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나라 참 잘되었다...그러니 그런 가짜 운영체제가 돌고 있는 상황에서 인생이 많이 세월이 자나셨다.박정희의 친일 행적은 있지만 그 당시 그 친일 행적을 박근혜 이 분이 하신 게 아니니까다른 삶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은총을 베푸셨다..가톨릭에서 세례 성사..아버지께서 누구신지 안다면 그 대립 속에서그런 어쩌면 발랄한 10대의 용기있는 모습을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께서도 회복을 촉구하신 거리의 미사가 있죠..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여튼 그 내부의 내부에서도 이런 피해가 자리해 있다..그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결정을 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니 나오는 이제 부터 진짜 대한민국..그것이 80년 걸려 오면서늘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세워 나가는 거리의 독립군민주화 유공자 286이 있었고그렇게 586으로 불리우고 계시다그 분들이 독립 운동가이십니다그런데 그것을 탄압하는 것은늘 군사 반란이 되는 것이고그 근거는 1948년 8월 15일 건국절로 탄생하는가짜 대한민국그 아래에서 이런 드러운 나라에서 왜 사냐못살겠다..그게 독립 운동가가 일제 강점기 일제 치하에서 유사한언급이런 왜놈들 밑에서 못 살겠다그게 내려와야 했던 것이고그런 혼란으로 사니까박근혜 벌꿀 논란이런 것 같은 것의 닮음이퍼져 나가어려운 문제를 풀려면그 정보들을 올려 놓을작업 메모리라는 것이 심리학 이론에 있는데그걸 다 삼켜 버리니벌꿀 실수도 나오지만국민들이 다 같이 그런 피해를 입고 있었다이런 것들은 설계된 함정이고거기에서 벗어나는 용기를어른들이 못하면늘 이 나라는 학생들이 하는 나라학생들이 나서서나라를 바꾸었다..김문수 이 분도 서울대 나오셨지만이상해지셨다..그 피해는 친일 군사 독재에서 나오고 있고우리는 그 가정이 후손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박정희 대통령 후손이 겪었던 고통전두환 집안에서도 겪는 고통..그런 것들이 다 친일을 사죄하지 않는 잘못된 나라로그 나라를 건국했다며 자기들의 정통성을 어거지로 확보하는 역사 속에박정희 찬양미화 일색이고 단죄는 없다면그 후손들은 단죄된다는 것이전두한 찬양 미화 일색이고 단죄는 없다면그 후손들은 단죄된다우리 국민들의 피해와 그 좌절과 고통에서그 근거를 더 찾아나가고 나라의 잘못된 역사관을 퍼뜨리는 이들을단죄하는 것은성경이 말하는 단죄가 아니다..그것은공정이고 그것은 정의이다그것을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무렃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