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데 강제로 가능공주를 만든 방소현 사건을 덮으려고, 정신병이 있어서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어떤여자를 가능공주 바이럴을 해주고 있었구나. 글쿤 이런 스토킹을 왜 해?
방소현은 성인내내 자기 인생이 없어. 출국도 없어. 여행은 5회미만. 수도권을 벗어나봤던 기억이 모르겠어. 전부 타인들이 질투하고 뺏어가고, 경찰 검찰 국회의원들 의료인 복지인들 종교인들 불법충들 외국인들 국민들 인연끊은 사람들이 먹고 희생을 당했어. 그대로 엠바고 없이 방송에 나가면 나라가 뒤집어져.
공무원 서민가정출신인데, 서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삶을 전혀 모르고 부자로 살던 애. 머리가 자산이라서 자산을 형성하지 않았던 자선을 했던 애. 서민 중산층 부유층 할것없이 삥을 뜻기는 장애인 순진한 애. 가능공주가 뭔지 모르는 그거 하기 싫다는 애. 교회고 절이고 무당이고 종교인들이 다 어릴때부터 괴롭혀서 극혐해서 종교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 공부를 할때도 종교를 빼고 외우는 웃긴 애.
7살에, 집안 사람들이 날 싫어하니깐, 초등학교 입학전에 내가 학교에 가면 꼭 안 해야 하는 것을 알았음. [공부를 잘하면 안됨, 특히 국어,수학,영어,한문.]
태어났을때 무당이 점을 봤다던데? 둘째는 나간다고 사업한다고 했고, 7살인데 나 아직 안 나갔는데? 필요 없는 애를 불쌍해서 키워줬더니 우리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음. 7살부터 크면서 주구장창 듣던말.
초등학교 1학년부터 나는 철저하게 반대로 가고, 온 세상에 자신을 숨기고 살아감. 모든 성적들 시험지들은 내가 조작 조정을 함. 반응 살피기. 아빠가 선생님임 사립아님. 자꾸 발령이 나는 고등학교 수학. 나는 이상하게 충격적인 고지능인데 이상하게 충격적인 저지능이고 가족들은 나를 모름. 이걸 못 한다고 이걸 할줄 모른다고 이걸 안 해봤다고 혼자 할줄 모르는게 너무 많은 애임. 방소현은 부모 친척들 무관심과 단한번도 정신과를 가본적이 없어서 서번트 자폐 진단을 받아본적이 없음. 정신과에 간적이 없는 애임. 많은 집단들이 몰래 관찰중에 서번트를 의심하고 있었음.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었음. 본인은 어릴때 "자폐 특수 장애인 정신병자냐" 소리가 너무 싫었음 울고 더 반항하고 눕고 난리가 났었음 인정을 하기 싫음. 나는 예쁜 거 가지고 놀건데 왜 자꾸 집에 있는데 강간하는데 너네들이 정신병자야.
( 뒷받침은 혼잣말을 하면서 성적을 받을때는 안받음 욕심이 없다는것. 내가 알려줬던 남자애들이 몇명 있음. 들킬것 같을때는 내가 컨닝을 하는 척 친구들이랑 바보 코스트레를 함. 초1~중1까지는 모두 내머리로 조작함. 너무 세상이 피곤함. 주변에서 자꾸 방충망 하라고 피투성이고 가족은 도움이 전혀 안되고. 안 밖으로 다 너무 괴롭힘 자꾸 나보고 가라고 하고. 서울 마컨러 경찰은 자폐아 방소현을 초딩때 마컨하고 책임도 안짐.
지원이 군인엄마아빠도 나도 반복 도배 작업하는 자폐인데? 선생님들은 나도 자폐아인데 장애인 돕는다고 잘하고 있다고 만족해 함 다들 범죄자임. 나는 괴롭힘 너무 심함. 어딜가도 감시대상이고 내가 하는 말은 듣지 말라고 함. 나도 나 살아야 하는데...
참고로 나는 중2 올라가자마자 모든 교과목을 다 덮음. 교과서를 베개로 씀. 그때부터는 숫자보고 몇점 맞춰야 하지 않아서 세상 편하고 신남. 그래도 주변이 너무 힘들었음. )
난 chang ㄴ 아님. 원인을 모르는 살인청부를 당하면서, 갇혀서 지내면서 겨우 밖에 나갔고 사람들과 어울렸음. 그전에는 전혀 밥도 안 먹었고 너무 살인청부로 감금상태라 겨우 나와서 사람을 겨우 봤던거라 놀았던거임. 전혀 노는애가 아님. 여러 인간들이 자꾸 집에 있는데 내몸에 진짜 저주를 했음.
내가 이걸 종지부를 찍을때까지, 내몸 상해를 입힌 살인청부자들과 내꺼 보상을 내머리 훔친 도둑들 너네가 갚아. 난 계산이 정확해. 난 원래 빚도 없고 리먼을 봐서 현금만 쓰는 애였고. 10여년 긴시간 발명가 아이디어 자선가였고 자랑을 안했어. 너네가 빡치게 했어. 나는 절대 안받아. 미개한 국민성을 봤거든? 그리고 여전히 질투들 지배를 받아. 뭐 내가 후불청구하면 나보고 비선실세라고 할거잖아? 장애인한테 뭐래? 어릴때 자기가 장애인인줄 모르고 살던 장애인한테 그래서 계속 당해도 이르지도 못하던 애한테? 난 계산이 정확해 나한테 갚아야 하는 인간들이 많고 내것을 훔친 인간들이 지금 많은데 장난하니?
머리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그 도배들을 만들기 하고 "너네들 이거 알아야 돼." 해도 초등학교때 애들은 다 씹었어. 아무도 대답을 안 해서 뭉개고 나도 애들 처럼
선생님이 원래 만들라고 하는 것을 만들고 학년이 올라 갈수록 나는 "너네들 이거 알아야 돼." 를 안 했어. 그러다가, "니스" 니스칠을 하다가, 이거 냄새가 난다고 다 싫어 하는데 내가 해줄게 하고 했어. 다들 고맙다고 하는데 나는 늦게까지 남아서 미니 니스병들로 니스칠을 엄청해. "냄새나네.." 냄새?
"지점토 공예, 목재," 코팅제라는 거야. (☆_☆)
갑자기 저학년때가 생각나서 또 알려주고 싶어서...
살인청부를 동조하는 정신과의사들은 너네들 사람들이 아님. 사기 정신건강복지법 폭파시켜라.
리먼브라더스를 알려주고, 같은 그림을 3번 그렸던 애임. 니스칠 냄새 때문에 또 이거야 했음. 졸업전 나한테 리먼이 써진 과자를 받은 애들이 있었고, 중학교 때 전학을 안 가게 돼서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던 애들 알아보라고 또 그림. 어릴때 몽유병도 있었음. 초등학교 야영을 갔을때 몽유병을 보고 선생님이 그걸보고 정신과 가보라고 했음. 아빠한테 말해서 정신과 가라고 한적있는데, 아빠가 정신병자냐고 그런데 가는 거 아니라고 뭐라고 했음. 그때 갔으면 서번트를 알 수 있었음. 제발 빡대가리 살인청부를 동조하는 정신과의사 직장충들 너네들 무능 그 잡채임. 사기 정신건강복지법 폭파를 시켜라. 살인청부했던 개원의 여편네야 너도 뭐하냐 나 안 죽었다. 돈 갚아라! 너네 친인척 온집안 돈 긁어와서 돈 갚아라 배상금액이 어마어마하잖아 뭐하냐?
아 나는 인생이 피곤해. 나는 입학전부터 초등학교 내내 사방에서 마컨이 심했어. 서울 작은아빠는 자폐아 한테 집에 휴가를 오면 자꾸 마컨을 했어.
(마컨러경찰 : 소현이 내가 뭐야?)
(소현이 : 경찰)
(마컨러경찰 : 나쁜놈들 보면 가만히 있으면 안돼. 너는 아빠가 선생님이고 내가 경찰이니깐 알았니?
(소현이: 응)
(마컨러경찰: 네 해야지)
(소현이: 응)
(마컨러경찰: 네 하라니깐?)
(소현이: ㅠ 응네ㅠ)
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이 반에는 교사딸 경찰자식이 있다고, 애는 패스라고 키큰 선배들이 지나가는데? 그걸 보고 "네가 말해줘 애들이 했다가" 아무생각이 위아래 없이 반말로 사방으로 맨날 싸워서 안티가 너무 많아서 피곤했어. 초1학년때부터 다른 친구들 전달사항을 딜리버리서비스로 반말로 하고 "우리반에 오지마" 등등
욕도 하고 뻑큐도 하고, 근데 그애는 어딨지? 돌아서면 통수를 수백번을 당해도 자폐아는 반복을 계속했다.
왜 너괴롭혔다며 왜 친하지? 짜증나 하고 울어버렸다. 근데 또 딜리버리를 계속하고 또하고 또하고 영혼이 나가고, 나도 골탕 먹이고 싶다고 반항을 해봐야. 맨날 내사물함 내가방 내서랍이 털렸다. 이번에는 다를까해서 또 했는데 또 통수 우울 장애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피가 철철 흘렀다. 가족 친척들 애초에 별로라 대화 없었다 온몸이 너덜너덜 했다. 그런데 우리집 마컨러 경찰은 올때마다 마컨을 하고, 자폐아는 초등학교 1학년 안티 끝판왕을 열었다. 중학교 지원사건도 자폐 소현이는
도배를 반복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나는 유치원을 너무 가고 싶었다.
소현이는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도 집안 사람들에게 존댓말을 한적이 없다고 한다. 절대 안 한다. 아기때 위기모면은 응네다. 쟤는 존댓말을 할줄 모르다고 자폐아라고 혼나도 아빠랑 존댓말로 엄청 싸워도 끝까지 안 한다. 밖에서는 존댓말을 엄청 잘 했다고 한다. (=_=) 친할머니 장례식 후에 8년 만에 봤던 작은아빠는 반말로 대답하는 소현이한테 계속 뭐라고 한다? 원래 소현이는 모두에게 반말을 했다. (=_=)?????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뭐라고 안 하던데?
유아기 아이가 소아성애자에게 폐가에 끌려가 성폭력을 당하고 블랙아웃이 일어났다. 고지능과 저지능을 겪는다.
아이는 긴세월 말이없다. 답을 알려준건데 여자애들은
시기질투에 미쳐서 괴롭힌다. 아냐 나 좋아하는 사람있어 뻥친다 아냐 나 쟤 좋아해 아냐 나 쟤 좋아해. 돌려막기를 한다. 야 너 옛날에 걔 좋아했다던데? (아 =_= 그거 장난인데 곤란해서 말못해. 좋아했던애가 없었다. 살려고 돌려막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
싫다는데 강제로 가능공주를 만든 방소현 사건을 덮으려고, 정신병이 있어서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어떤여자를 가능공주 바이럴을 해주고 있었구나. 글쿤 이런 스토킹을 왜 해?
방소현은 성인내내 자기 인생이 없어. 출국도 없어. 여행은 5회미만. 수도권을 벗어나봤던 기억이 모르겠어. 전부 타인들이 질투하고 뺏어가고, 경찰 검찰 국회의원들 의료인 복지인들 종교인들 불법충들 외국인들 국민들 인연끊은 사람들이 먹고 희생을 당했어. 그대로 엠바고 없이 방송에 나가면 나라가 뒤집어져.
공무원 서민가정출신인데, 서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삶을 전혀 모르고 부자로 살던 애. 머리가 자산이라서 자산을 형성하지 않았던 자선을 했던 애. 서민 중산층 부유층 할것없이 삥을 뜻기는 장애인 순진한 애. 가능공주가 뭔지 모르는 그거 하기 싫다는 애. 교회고 절이고 무당이고 종교인들이 다 어릴때부터 괴롭혀서 극혐해서 종교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 공부를 할때도 종교를 빼고 외우는 웃긴 애.
7살에, 집안 사람들이 날 싫어하니깐, 초등학교 입학전에 내가 학교에 가면 꼭 안 해야 하는 것을 알았음. [공부를 잘하면 안됨, 특히 국어,수학,영어,한문.]
태어났을때 무당이 점을 봤다던데? 둘째는 나간다고 사업한다고 했고, 7살인데 나 아직 안 나갔는데? 필요 없는 애를 불쌍해서 키워줬더니 우리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음. 7살부터 크면서 주구장창 듣던말.
초등학교 1학년부터 나는 철저하게 반대로 가고, 온 세상에 자신을 숨기고 살아감. 모든 성적들 시험지들은 내가 조작 조정을 함. 반응 살피기. 아빠가 선생님임 사립아님. 자꾸 발령이 나는 고등학교 수학. 나는 이상하게 충격적인 고지능인데 이상하게 충격적인 저지능이고 가족들은 나를 모름. 이걸 못 한다고 이걸 할줄 모른다고 이걸 안 해봤다고 혼자 할줄 모르는게 너무 많은 애임. 방소현은 부모 친척들 무관심과 단한번도 정신과를 가본적이 없어서 서번트 자폐 진단을 받아본적이 없음. 정신과에 간적이 없는 애임. 많은 집단들이 몰래 관찰중에 서번트를 의심하고 있었음.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었음. 본인은 어릴때 "자폐 특수 장애인 정신병자냐" 소리가 너무 싫었음 울고 더 반항하고 눕고 난리가 났었음 인정을 하기 싫음. 나는 예쁜 거 가지고 놀건데 왜 자꾸 집에 있는데 강간하는데 너네들이 정신병자야.
( 뒷받침은 혼잣말을 하면서 성적을 받을때는 안받음 욕심이 없다는것. 내가 알려줬던 남자애들이 몇명 있음. 들킬것 같을때는 내가 컨닝을 하는 척 친구들이랑 바보 코스트레를 함. 초1~중1까지는 모두 내머리로 조작함. 너무 세상이 피곤함. 주변에서 자꾸 방충망 하라고 피투성이고 가족은 도움이 전혀 안되고. 안 밖으로 다 너무 괴롭힘 자꾸 나보고 가라고 하고. 서울 마컨러 경찰은 자폐아 방소현을 초딩때 마컨하고 책임도 안짐.
지원이 군인엄마아빠도 나도 반복 도배 작업하는 자폐인데? 선생님들은 나도 자폐아인데 장애인 돕는다고 잘하고 있다고 만족해 함 다들 범죄자임. 나는 괴롭힘 너무 심함. 어딜가도 감시대상이고 내가 하는 말은 듣지 말라고 함. 나도 나 살아야 하는데...
참고로 나는 중2 올라가자마자 모든 교과목을 다 덮음. 교과서를 베개로 씀. 그때부터는 숫자보고 몇점 맞춰야 하지 않아서 세상 편하고 신남. 그래도 주변이 너무 힘들었음. )
난 chang ㄴ 아님. 원인을 모르는 살인청부를 당하면서, 갇혀서 지내면서 겨우 밖에 나갔고 사람들과 어울렸음. 그전에는 전혀 밥도 안 먹었고 너무 살인청부로 감금상태라 겨우 나와서 사람을 겨우 봤던거라 놀았던거임. 전혀 노는애가 아님. 여러 인간들이 자꾸 집에 있는데 내몸에 진짜 저주를 했음.
내가 이걸 종지부를 찍을때까지, 내몸 상해를 입힌 살인청부자들과 내꺼 보상을 내머리 훔친 도둑들 너네가 갚아. 난 계산이 정확해. 난 원래 빚도 없고 리먼을 봐서 현금만 쓰는 애였고. 10여년 긴시간 발명가 아이디어 자선가였고 자랑을 안했어. 너네가 빡치게 했어. 나는 절대 안받아. 미개한 국민성을 봤거든? 그리고 여전히 질투들 지배를 받아. 뭐 내가 후불청구하면 나보고 비선실세라고 할거잖아? 장애인한테 뭐래? 어릴때 자기가 장애인인줄 모르고 살던 장애인한테 그래서 계속 당해도 이르지도 못하던 애한테? 난 계산이 정확해 나한테 갚아야 하는 인간들이 많고 내것을 훔친 인간들이 지금 많은데 장난하니?
머리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그 도배들을 만들기 하고 "너네들 이거 알아야 돼." 해도 초등학교때 애들은 다 씹었어. 아무도 대답을 안 해서 뭉개고 나도 애들 처럼
선생님이 원래 만들라고 하는 것을 만들고 학년이 올라 갈수록 나는 "너네들 이거 알아야 돼." 를 안 했어. 그러다가, "니스" 니스칠을 하다가, 이거 냄새가 난다고 다 싫어 하는데 내가 해줄게 하고 했어. 다들 고맙다고 하는데 나는 늦게까지 남아서 미니 니스병들로 니스칠을 엄청해. "냄새나네.." 냄새?
"지점토 공예, 목재," 코팅제라는 거야. (☆_☆)
갑자기 저학년때가 생각나서 또 알려주고 싶어서...
살인청부를 동조하는 정신과의사들은 너네들 사람들이 아님. 사기 정신건강복지법 폭파시켜라.
리먼브라더스를 알려주고, 같은 그림을 3번 그렸던 애임. 니스칠 냄새 때문에 또 이거야 했음. 졸업전 나한테 리먼이 써진 과자를 받은 애들이 있었고, 중학교 때 전학을 안 가게 돼서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던 애들 알아보라고 또 그림. 어릴때 몽유병도 있었음. 초등학교 야영을 갔을때 몽유병을 보고 선생님이 그걸보고 정신과 가보라고 했음. 아빠한테 말해서 정신과 가라고 한적있는데, 아빠가 정신병자냐고 그런데 가는 거 아니라고 뭐라고 했음. 그때 갔으면 서번트를 알 수 있었음. 제발 빡대가리 살인청부를 동조하는 정신과의사 직장충들 너네들 무능 그 잡채임. 사기 정신건강복지법 폭파를 시켜라. 살인청부했던 개원의 여편네야 너도 뭐하냐 나 안 죽었다. 돈 갚아라! 너네 친인척 온집안 돈 긁어와서 돈 갚아라 배상금액이 어마어마하잖아 뭐하냐?
아 나는 인생이 피곤해. 나는 입학전부터 초등학교 내내 사방에서 마컨이 심했어. 서울 작은아빠는 자폐아 한테 집에 휴가를 오면 자꾸 마컨을 했어.
(마컨러경찰 : 소현이 내가 뭐야?)
(소현이 : 경찰)
(마컨러경찰 : 나쁜놈들 보면 가만히 있으면 안돼. 너는 아빠가 선생님이고 내가 경찰이니깐 알았니?
(소현이: 응)
(마컨러경찰: 네 해야지)
(소현이: 응)
(마컨러경찰: 네 하라니깐?)
(소현이: ㅠ 응네ㅠ)
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이 반에는 교사딸 경찰자식이 있다고, 애는 패스라고 키큰 선배들이 지나가는데? 그걸 보고 "네가 말해줘 애들이 했다가" 아무생각이 위아래 없이 반말로 사방으로 맨날 싸워서 안티가 너무 많아서 피곤했어. 초1학년때부터 다른 친구들 전달사항을 딜리버리서비스로 반말로 하고 "우리반에 오지마" 등등
욕도 하고 뻑큐도 하고, 근데 그애는 어딨지? 돌아서면 통수를 수백번을 당해도 자폐아는 반복을 계속했다.
왜 너괴롭혔다며 왜 친하지? 짜증나 하고 울어버렸다. 근데 또 딜리버리를 계속하고 또하고 또하고 영혼이 나가고, 나도 골탕 먹이고 싶다고 반항을 해봐야. 맨날 내사물함 내가방 내서랍이 털렸다. 이번에는 다를까해서 또 했는데 또 통수 우울 장애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피가 철철 흘렀다. 가족 친척들 애초에 별로라 대화 없었다 온몸이 너덜너덜 했다. 그런데 우리집 마컨러 경찰은 올때마다 마컨을 하고, 자폐아는 초등학교 1학년 안티 끝판왕을 열었다. 중학교 지원사건도 자폐 소현이는
도배를 반복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나는 유치원을 너무 가고 싶었다.
소현이는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도 집안 사람들에게 존댓말을 한적이 없다고 한다. 절대 안 한다. 아기때 위기모면은 응네다. 쟤는 존댓말을 할줄 모르다고 자폐아라고 혼나도 아빠랑 존댓말로 엄청 싸워도 끝까지 안 한다. 밖에서는 존댓말을 엄청 잘 했다고 한다. (=_=) 친할머니 장례식 후에 8년 만에 봤던 작은아빠는 반말로 대답하는 소현이한테 계속 뭐라고 한다? 원래 소현이는 모두에게 반말을 했다. (=_=)?????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뭐라고 안 하던데?
유아기 아이가 소아성애자에게 폐가에 끌려가 성폭력을 당하고 블랙아웃이 일어났다. 고지능과 저지능을 겪는다.
아이는 긴세월 말이없다. 답을 알려준건데 여자애들은
시기질투에 미쳐서 괴롭힌다. 아냐 나 좋아하는 사람있어 뻥친다 아냐 나 쟤 좋아해 아냐 나 쟤 좋아해. 돌려막기를 한다. 야 너 옛날에 걔 좋아했다던데? (아 =_= 그거 장난인데 곤란해서 말못해. 좋아했던애가 없었다. 살려고 돌려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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