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중학생, 생활 지도하던 여교사 밀쳐 요추 골절…전치 12주 중상 충격 (+중3, 폭행, 교권보호위)
ㅇㅇ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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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학생, 생활 지도하던 여교사 밀쳐 요추 골절…전치 12주 중상 충격 (+중3, 폭행, 교권보호위)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를 밀쳐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3학년 남학생 A군은 점심시간 1학년 교실에 들어가 있던 중, 생활 지도를 하던 담임교사 B씨를 밀쳐 넘어뜨렸다.
이 사고로 50대 여교사는 요추 골절로 전치 12주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학교는 A군을 긴급 분리 조치했으며, 현재 등교를 중단시킨 상태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건을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로 보고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피해 교사에게는 긴급 보호 조치를 지원하고, 목격 학생들을 위한 심리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 중학생, 생활 지도하던 여교사 밀쳐 요추 골절…전치 12주 중상 충격 (+중3, 폭행, 교권보호위)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를 밀쳐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3학년 남학생 A군은 점심시간 1학년 교실에 들어가 있던 중, 생활 지도를 하던 담임교사 B씨를 밀쳐 넘어뜨렸다.
이 사고로 50대 여교사는 요추 골절로 전치 12주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학교는 A군을 긴급 분리 조치했으며, 현재 등교를 중단시킨 상태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건을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로 보고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피해 교사에게는 긴급 보호 조치를 지원하고, 목격 학생들을 위한 심리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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