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62화내 방며칠 전부터 계속누워있는 벽에서나를 괴롭힌다해골 시체들이 가득하다태양으로 보내서 태웠다누웠다다시 괴롭힌다비행기에서 시체들을 내보내고 있다태양으로 보낸다보조 비행기가 나오고 문이 열린다미래의 사람이 나에게도움을 요청한다자신들을 괴롭히는 악마를 제거 해 달라고 한다아들을 보낸다 미래의 우주로도시가 있고 악마의 목소리가 들린다미래의 드래곤드래곤 어머니와 대화하게 해준다푸른 태양과 하나가 된다미래의 푸른 도시가 맑아졌다미래의 우주와 연결한다피가 많다푸른 태양에서 태운다아버지 하나님의 바다오리가 반갑게 인사한다이제 편히 잠을 잘 수 있겠군https://youtu.be/V24IU3ZIUn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