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이 전도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냉동딸기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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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스토킹을 해서 예전에 다녀봤던 학교에 누구든 내 근황을 알지 말라고 연락을 끊었다..

그리고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살면서 빚이 있으면 뭐라도 해야 한다. 자신이 바보라 잘 알려주지 못한 것 같아서 어린이는 크고 나서 사람들 이야기를 더 들어주고 기부를 했었다. 특히나 보호자가 없는 애들. 죽은 애들. 자취생. 조손가정

어린시절에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는 애들은 인맥이 중요하다고 돈좀있다는 자녀들이 예체능이라면 언니오빠동생을 하자고 나타났다. 그런자리에서 리먼브라더스 집안이 망한애들이 사연 이야기를 하면 얼음이되었다. 그런자리에서도, 길을 가다가 밥먹다가 차마시다가 놀러를 갔다가 집을 가다가도 명함을 정말 많이 받았다. 몇십개.. 전혀 모르는 갈곳이 없어진 애들 손잡고 보내줬다? 이름도 모른다 저기요 해서 명함을 가져가라고 줬다. (=_=)

나는 누가 부탁하면 뭔지 모르고 일단 해준다. 이상하게 말을 해달라고 부탁하면 해준다. 나는 왜 자꾸 그걸 해주는 지? 이런 걸 나는 다 해준다? 이게 남들한테 이상하게 전할지 모르고 순진하게 다 해준다 하.. 그래서 내가 장애인이라는 거다. 이런 이상한 부탁들을 여러명이 했는데 다 해줬다.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힐 때면 자기도 소심한 반격을 하지만 그래봐야 집에도 선생님에게도 단 한 번도 이르지도 않는 방소현에게 아이들은 집단으로 초중고를 연락망들을 두고 괴롭혔다. 애가 이를 까봐 친한척 붙잡아 두고 싫어하고 시기질투 했던 애들. 특히나 학교에 여러 시설물 공사금을 받고, 동시에 장애인 화장실도 들어왔는데 장애인을 넣어서 패는 공간이 되었다. 선생님들은 언니는 공부를 잘 하고 소현이는 공부는 안 하지만, 장애인을 돕고 어려운 애들을 돕는다고 착하다고 잘 하고 있다고. 선생들은 알고 있었다. 건물마다 각층에는 교무실이 있었다. 보도 끝에서 끝을 질질 끌고 다니는데 비명소리 깔깔 웃는 소리 패는 소리 안 들린다고? 교실에서는 들리는데? 그럴때는 화장실이라고 알려주지 않아도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