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 썰. . 1번째
우리 아파트 내에 있는 입주민 전용 네이버 카페가 있다.
그곳에 가입하려면 절차가 되게 까다로운 편이다.
등본, 관리비 영수증, 동호수 을 다 확인하여야 가입이 가능하다.
근데 어느날 저런글이 나의 이목을 잡았다....
우리는 8년째 통돌이 세탁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바꾸려고 1개월정도 알아보고있었다.
입주민 이라고 1000000% 생각하고 아싸!!!
근데 너무싼데???? 설마 사기일까????? 반신반의하고
20일에 연락을하다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에 하루가 지나깄다.
다음날 21일 아침부터 정신없이 출근을 하고있는데
카톡이 왔다 마침 1개가 남아서.. 가능하다고했다.
하...이때 알았어야 하는데...눈치챘어야하는데
정신없었다.....아니다 내잘못이다 .멍충이 ㅠㅠㅠ
네이버페이로 해서 안전거래를 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링크가 왔다.
하.. 한번더 천천히 봤으면 알수있었다.
URL 이 엉망진창이더라...
http://pay.naver.cafe-129.info/?pd=2025082158635
멍충이.
이런 거로 주소랑 입력하고 35만원을 입금하였다.
그런데 수수료 1,000원이 안들어왔다고 하더라
"그러기 때문에 물품값 수수료 포함해서 351,000원 입금 하셔야 결제 완료 및 배송 설치 신청가능하거든요." 라더라...
난 진짜 멍청이다 그런게 어딧냐!!!!!!
난 멍청하게 351,000원을 다시보냈다...
35만원을 환불해준다고해서... 그랬는데
그랬는데 뭐 계좌등록을 안했다고 지랄..지랄
계좌등록하는게 처음부터 없었다고 ..
난 또 멍청하게 계좌번호랑 다불러주고
"결제 시스템상 보안상 자동반환출금한도가 100만원으로 인상되어졌다고하네요"
라는 말을믿고 또 65만원을 보냈다...
제발 멈춰야하는데
5분만에 135만원을 보냈다.....
환불 만 생각했다
다른 이웃들은 잘 했다며 수수료를 입금하지않은 내탓을했다.
난 귀찮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 결제가 시스템상 위험거래로 감지되면서 본인인증 단계로 넘어갔어요 " "님 본인인증으로 인증금액 1,351,000원 넣고 인증완료후 전액 2,702,000원 환불받고 전액 환불 받은후 저희 처음부터 다시 거래해야된다고 하네요."
(나는 이때까지 병신같이 믿었다....)
1,351,000원까지 입금하고 아차 싶었다.....
사기다!!!!!!!!!!!!!
내가 미쳤구나
순간 현타가 미친듯이 왔다
서둘러 내은행사인 ㄴㅎ에 전화해서 사기당했는데 이체지연 같은 시스템이 있지 않냐고 멈춰달라고 했는데
보이스 피싱이 아니라서 안된단다....경찰서에 전화해야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경찰서에 전화했더니 은행에 전화하라고 하더라...
하....어쩌라고...
서둘러 덜덜 떨리는 손으로 근처 파출소를 갔다...
근데 거기 소장님이 여기저기 막 전화로 알아봐주셨는데
안된다더라
다 안된데 돈을 빼는 걸 막을 수도없고
이사람이 계속 나랑 연락을 하고있어서 사기라고 단종지을수 없다며 하......
이사람은 나한테 마지막으로 270만원 더보내라더라...
그래서 나는 그사기꾼한테 읍소를 했다.
친구한테 빌린돈이니 20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 주겠냐!!!!)
계속 그사람은 마지막이다며 270을 보내라고 하고 나는 진짜 돈이없다고 하자 이 사기꾼도 내가 단물이 다빠졌다고 느꼈는지 구매 취소해준다고 24시간안에 환불이 될거라고 하더라.
이래버리면 24시간동안 돈을 준다고 했으니 사기 성립이 안되나봐 연락이 안되애하는데 24시간뒤에 준다고 했으니 성립이 안되나 보다...
이러고 나는 멘탈이 나갔다... 24시간뒤에 역시나 연락이 두절되었고 나는 사이버 경찰서에 신고를 한다.
근데 그러고 중고나라 카페에 가서 이름을 치니 .....이새끼 한드번이 아닌 상습범이었던거 같자나!!!!!
11~12년 중나에서 갤럭시탭으로 사기치고 감옥에 갔는거 같더니 또나와소 사기치나보다..... 내가 꼭 복수한다.
나같은 바보들이 없길바라며..이글을 쓴다..
인생 첫 사기를 270만원 당한 멍청이썰....
우리 아파트 내에 있는 입주민 전용 네이버 카페가 있다.
그곳에 가입하려면 절차가 되게 까다로운 편이다.
등본, 관리비 영수증, 동호수 을 다 확인하여야 가입이 가능하다.
근데 어느날 저런글이 나의 이목을 잡았다....
우리는 8년째 통돌이 세탁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바꾸려고 1개월정도 알아보고있었다.
입주민 이라고 1000000% 생각하고 아싸!!!
근데 너무싼데???? 설마 사기일까????? 반신반의하고
20일에 연락을하다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에 하루가 지나깄다.
다음날 21일 아침부터 정신없이 출근을 하고있는데
카톡이 왔다 마침 1개가 남아서.. 가능하다고했다.
하...이때 알았어야 하는데...눈치챘어야하는데
정신없었다.....아니다 내잘못이다 .멍충이 ㅠㅠㅠ
네이버페이로 해서 안전거래를 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링크가 왔다.
하.. 한번더 천천히 봤으면 알수있었다.
URL 이 엉망진창이더라...
http://pay.naver.cafe-129.info/?pd=2025082158635
멍충이.
이런 거로 주소랑 입력하고 35만원을 입금하였다.
그런데 수수료 1,000원이 안들어왔다고 하더라
"그러기 때문에 물품값 수수료 포함해서 351,000원 입금 하셔야 결제 완료 및 배송 설치 신청가능하거든요." 라더라...
난 진짜 멍청이다 그런게 어딧냐!!!!!!
난 멍청하게 351,000원을 다시보냈다...
35만원을 환불해준다고해서... 그랬는데
그랬는데 뭐 계좌등록을 안했다고 지랄..지랄
계좌등록하는게 처음부터 없었다고 ..
난 또 멍청하게 계좌번호랑 다불러주고
"결제 시스템상 보안상 자동반환출금한도가 100만원으로 인상되어졌다고하네요"
라는 말을믿고 또 65만원을 보냈다...
제발 멈춰야하는데
5분만에 135만원을 보냈다.....
환불 만 생각했다
다른 이웃들은 잘 했다며 수수료를 입금하지않은 내탓을했다.
난 귀찮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 결제가 시스템상 위험거래로 감지되면서 본인인증 단계로 넘어갔어요 " "님 본인인증으로 인증금액 1,351,000원 넣고 인증완료후 전액 2,702,000원 환불받고 전액 환불 받은후 저희 처음부터 다시 거래해야된다고 하네요."
(나는 이때까지 병신같이 믿었다....)
1,351,000원까지 입금하고 아차 싶었다.....
사기다!!!!!!!!!!!!!
내가 미쳤구나
순간 현타가 미친듯이 왔다
서둘러 내은행사인 ㄴㅎ에 전화해서 사기당했는데 이체지연 같은 시스템이 있지 않냐고 멈춰달라고 했는데
보이스 피싱이 아니라서 안된단다....경찰서에 전화해야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경찰서에 전화했더니 은행에 전화하라고 하더라...
하....어쩌라고...
서둘러 덜덜 떨리는 손으로 근처 파출소를 갔다...
근데 거기 소장님이 여기저기 막 전화로 알아봐주셨는데
안된다더라
다 안된데 돈을 빼는 걸 막을 수도없고
이사람이 계속 나랑 연락을 하고있어서 사기라고 단종지을수 없다며 하......
이사람은 나한테 마지막으로 270만원 더보내라더라...
그래서 나는 그사기꾼한테 읍소를 했다.
친구한테 빌린돈이니 20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 주겠냐!!!!)
계속 그사람은 마지막이다며 270을 보내라고 하고 나는 진짜 돈이없다고 하자 이 사기꾼도 내가 단물이 다빠졌다고 느꼈는지 구매 취소해준다고 24시간안에 환불이 될거라고 하더라.
이래버리면 24시간동안 돈을 준다고 했으니 사기 성립이 안되나봐 연락이 안되애하는데 24시간뒤에 준다고 했으니 성립이 안되나 보다...
이러고 나는 멘탈이 나갔다... 24시간뒤에 역시나 연락이 두절되었고 나는 사이버 경찰서에 신고를 한다.
근데 그러고 중고나라 카페에 가서 이름을 치니 .....이새끼 한드번이 아닌 상습범이었던거 같자나!!!!!
11~12년 중나에서 갤럭시탭으로 사기치고 감옥에 갔는거 같더니 또나와소 사기치나보다..... 내가 꼭 복수한다.
나같은 바보들이 없길바라며..이글을 쓴다..
두서없어서 죄송해요 글을 잘 못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