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핼쑥해진 근황 “최근 66㎏까지 빠져, 흑염소 먹으며 보양”(전현무계획2)

쓰니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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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성일이 최근 살이 빠지는 것 때문에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8월 2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배우 정성일이 먹친구로 등장했다.

정성일 핼쑥해진 근황 “최근 66㎏까지 빠져, 흑염소 먹으며 보양”(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 곽튜브는 정성일과 함께 대부도의 숨은 도토리묵 맛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정성일에게 “이런 데 찾아다니는 거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정성일은 “저 맛집 찾아다니는 거 좋아한다. 지도 앱에 어디 가서 맛있었으면 저장한다. 제가 평소에는 69kg에서 71kg만 왔다 갔다 한다. 십몇 년째. 최근에 66kg까지 빠졌다. 그래서 지금 계속 먹으면서 보양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내 꿈의 몸무게인데”라고 부러워했다. 곽튜브는 “말을 다 믿으면 안 되는 게 팔에 근육이 있으니까”라고 정성일의 탄탄한 몸에 주목했다. 전현무도 “체지방만 빠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정성일 핼쑥해진 근황 “최근 66㎏까지 빠져, 흑염소 먹으며 보양”(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정성일은 “근육도 같이 빠졌다. 살이 너무 빠지니까 보양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보양식을 찾다가 염소 전골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 말하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였다.

곽튜브가 “진짜 맛집에 관심 많으신 눈빛이다”라고 말하자, 정성일은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그런 거 드시면서도 몸매 유지는 어떻게 하시나”라고 물었다. 정성일은 “운동을 한다. 복싱이나 수영 같은 걸 한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복싱 때문에 살 빠지는 거다. 복싱 살 많이 빠지잖아”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성일은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