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에 치를 떨며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한테 갑자기라고? 비겁한 찌질이 양아치 화난다고 똑같이 저급한 사람은 되지 않을거야 그러기에는 지금까지 똑바로 살아온 내 인생이 아까우니까. 딱 본인이랑 어울리는, 본인같은 사람 만나서 같은 행동으로 더 큰 상처받길 매일 기도하며 살아갈거야3
갑자기?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한테 갑자기라고?
비겁한 찌질이 양아치
화난다고 똑같이 저급한 사람은 되지 않을거야
그러기에는 지금까지 똑바로 살아온 내 인생이 아까우니까.
딱 본인이랑 어울리는, 본인같은 사람 만나서
같은 행동으로 더 큰 상처받길 매일 기도하며 살아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