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님 마음가는것도 내 뜻대로 조절이 안되더라 안 좋아하고 싶어도 마음이 못 속여 이미 떨리고 끌렸으면 끝난거지 하지만 못봐도 여전히 좋은거는 내가 봐도 참 이해 안가긴 해122
좋아하는건 마음이지
마음가는것도 내 뜻대로 조절이 안되더라
안 좋아하고 싶어도
마음이 못 속여
이미 떨리고 끌렸으면 끝난거지
하지만 못봐도 여전히 좋은거는
내가 봐도 참 이해 안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