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장이사

부산맘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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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ㅈㅎㄷㅇ’라는 이름을 쓰는 포장이사 업체에 예약금 20만원을 주고 계약했습니다.

블로그 광고에는 작업복에 깨끗한 마크, 새 박스·스팀 청소까지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 당일에는 계약한 직원은 오지도 않고, 다른 팀이 와서 강제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계약 시 약속한 스팀 청소도 없었고, 계약 내용이 모두 위반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신이 커졌으며, 동일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