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어느 50대 분이공무원을 살해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갔다이게 기초 수급 제도하고 관련된 문제인 것 같은데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블랙 리스트 작성해서다른 국민들을 괴롭힌 이명박 정권을 시간대를 잡아 보면그 분이 대략 40대 후반이었던 것 같은데어떤 실패를 하셔서 기초 수급 제도로 들어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개신교 대형교회들과 민간인 사찰을 진행한 이명박 정권이책임을 져야 하지 않습니까?그 당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부실 설계 도면이 있습니다.자유 민주주의 한다며 민간인 사찰을 북한식 5호 담당제로 하고있던 당 아닙니까 거의 5호 담당제죠..수백 만이면 2백 만을 최소값으로 해서 당시 4인 가구 기준으로6채나 7채 사이 마다 간첩이 1명 살아서 우리가 관리했다...그런 말이 되니까요..공산당이 하는 일이지 그럴 생각 안드냐고 지지자들께이런 당에서 김문수 다시 재기한다면이런 당은 무슨 당이냐를 설득해 보시기 바랍니다.내란이나 일으키고..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악어의 눈물입니다.이런 식으로 처벌 받는 국민들을고의로 늘려가는 책임이 정치권에 있다고 할 때누구 때문이냐는 것입니다.그것을 국민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설명해 주실 수 있는 그 날의 MBC 20대 여기자님의 그 날의 패기를보여주실 수 있는 MBC 기자 정신이 살아 있으시다면김은혜 의원님은 살아나실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 날의 용기를 하느님께서 기억하고 계십니다라고전해야 할 것이고 우리 국민들도 기억하고 있습니다.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도국민들께서도 심지가 깜박인다고 꺼버리지 않으시고갈대가 상하였다고 잘라 버리지 않으시니
김은혜 의원님께서 부실도면을 찾아오실 때
하느님께서도국민들께서도
심지가 깜박인다고 꺼버리지 않으시고갈대가 상하였다고 잘라 버리지 않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