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

쓰니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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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출산 4개월 만에 비키니 자태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날 남편이랑 잠깐의 여유와 휴식,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오늘 담비손 유튜브 6시 알죠?”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비키니 스타일로, 군살 없는 몸매와 168cm 비주얼을 뽐냈다. 출산 4개월 차 해이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건강미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4월 11일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해이는 생후 4개월 차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이규혁’ 손담비, 해이맘 4개월에도 비키니 여신…168cm 비주얼 터졌다사진=손담비 SNS팬들은 “비키니 여신 그대로네”, “이규혁이 반한 이유 알겠다”, “해이맘 맞아?”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