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린, 이수 소속사 325E&C는 공식입장을 통해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고 전했다.
325E&C는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입니다"고 밝혔다.
더불어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고 전했다.
한편,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린은 2011년 데뷔했다. 이후 여러 노래를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수는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소속 그룹이 엠씨더맥스로 재편된 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을 발매한 바 있다.
◆다음은 린, 이수 이혼 관련 325E&C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325E&C입니다.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입니다.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린·이수, 결혼 11년만에 파경..."이혼 절차 마무리 중"[공식][전문]
이수, 린/사진=325E&C
가수 린과 이수(엠씨더맥스)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3일 린, 이수 소속사 325E&C는 공식입장을 통해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고 전했다.
325E&C는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입니다"고 밝혔다.
더불어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고 전했다.
한편,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린은 2011년 데뷔했다. 이후 여러 노래를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수는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소속 그룹이 엠씨더맥스로 재편된 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을 발매한 바 있다.
◆다음은 린, 이수 이혼 관련 325E&C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325E&C입니다.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입니다.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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