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저피부에 화장하는게 너무 아깝다ㅋㅋ
학생때만의 아름다움이있는건데
와꾸가 어떻고 저쩌고를 떠나서
학생들은 진짜 다이쁘다 여드름이 많건 적건...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피부를 싸구려 파운데이션으로
가리고 덮는거잖아 당최이해가안된다
예뻐보이는것도 아니고 애들이 성숙하게 화장하고다니면
어른이 스노우 애기필터 쓴거처럼
부조화가오고 기괴하다니깐...
Best잘하면 솔직히 쌩얼이나 못한거보다 백배나은데 문제는 중고딩애들 미감이 하나같이 다 똑같아서 그런 케이스를 못봄
Best화장도 화장이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 교복 단정하게 입은 애들이 그렇게 예뻐보임.
Best난 화장보단 노출있는 옷.. 부모님이 나갈때 아무말도 안하시나 싶은
Best화장 못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진심임. 진짜 그 피부면 맨얼굴이 훨씬 예쁨.
정말 동감인게 얼굴이 이쁘건 못생겼던간에 정말 교복입은 그자체가 순수해보이고 이뻐보임 까진애들도 있겠지 정말 죄질이 불량한 애들인지 아닌지 우리는 모르잖아? 그걸 모르고 봤을땐 정말 다들 예쁘고 순수해보임
어릴때부터 피부관리 잘하면 평생 가는건데. 어휴.. 화장 안해도 ㅈㄴ 이뻐 니들. 정신차려라 애기들아.
맞는말. 그런데 그 나이땐 죽어도 모르지. 아무것도 안한 피부가 정말 화사하고 눈부시다는걸. 정말 길가다 보기만 해도 보송보송한 피부가 너무 예쁨
나도 이케 생각…. 근데 뭐 이 말 해봐야 그들은 어차피 안들엉ㅋㅋㅋㅋㅋ 다들 자기만족이것지
딱봐도 고등학생 되보이는 애들인데 남자애들은 그나이대로 보였음 아무것도 안발랐으니, 근데 여자애가 가면화장 했던데, 코 쉐딩이 너무 과하고 애교눈을 과하게 그려서 진짜 이상했음 ... 멀리서봐도 가까이서 봐도 진짜 이상했음 ...
그냥 교복 입은 그 모습 자체가 부럽더라고
어른들이 애들 화장하는거 꼴뵈기 싫어하는 이유. 화장을 못해. 지들은 잘했다 생각하겠지만, 얼굴은 애기인데 그에 맞지 않는 화장을 대부분해.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늙은이들이 보기엔 인지부조화가 한번에 와서 꼴뵈기 싫싫은거임. 그리고 그 좋은 피부가 숨못쉬는게 안타까운거고.
꼰대가 되어가는건 인간 습성임
ㄹㅇ
무척 화장하고 싶은 나이지 그러나 애들이 너무 진한 화장은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