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혈액형 안믿는 여자에요. 악플은 되도록 자제 바랄께요. 그냥 누굴 좋아하는 여자로써 고민상담으로 생각해주세요 저 25 여자구요, 초등학교 동창을 10년만에 만났어요 그는 초등학교때도 말이 없고 무뚝뚝한 AB형 남자에요. 10년뒤 성인이 되고 보니.. 솔직히 친구이상의 감정을 느꼈어요. 그래서 다가가기로 했죠. 최근에 동창 친구들과 다같이 친구모임을 자주 갖었었고 설날에 술을 마셨는데. 그는 아주 술을 잘먹어요. 근데 그날 우리가 4차까지 가면서 정말 많이 먹었는데 그 AB형 친구 기분 좋게 취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별로 안취해서 집에 대려다 주겠다고(집이 가까운편) 했고, 가면서 장난을 치더라구요, 처음봣어요 초등학교때도 그렇게 말없던 앤데.. 그러면서 손잡자고 하고 어깨동무하고, 뒤에서 자길 안게하면서 걷고 그랬어요. 그리고 우린 찜질방을 갔어요. 거기서 수면실에서 팔배게를 하고 꼬옥 안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잠결이었는데 저한테 뽀뽀를 했어요.. 그리고 오후 3시가 되서 씻고 나왔는데.. 다시 어색모드....... 이친구 무슨심리일까요.. 친구가 AB형은 원래 자기 속내를 비치지 않는다고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 좀 어려워요.. 무슨 맘인지 모르겠어서.. 저혼자 김칫국 마시는건지.. AB형 남자분들.. 그냥 본인들의 경험이나 느낌으로 이남자 어떤 생각인지 짐작좀.. 부탁드릴께요..
AB형 남자님들 저좀 도와주세여ㅠ
님들 저 혈액형 안믿는 여자에요.
악플은 되도록 자제 바랄께요.
그냥 누굴 좋아하는 여자로써 고민상담으로 생각해주세요
저 25 여자구요, 초등학교 동창을 10년만에 만났어요
그는 초등학교때도 말이 없고 무뚝뚝한 AB형 남자에요.
10년뒤 성인이 되고 보니.. 솔직히 친구이상의 감정을 느꼈어요.
그래서 다가가기로 했죠. 최근에 동창 친구들과 다같이 친구모임을 자주 갖었었고
설날에 술을 마셨는데. 그는 아주 술을 잘먹어요. 근데 그날 우리가 4차까지 가면서
정말 많이 먹었는데 그 AB형 친구 기분 좋게 취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별로 안취해서 집에 대려다 주겠다고(집이 가까운편)
했고, 가면서 장난을 치더라구요, 처음봣어요 초등학교때도 그렇게 말없던 앤데..
그러면서 손잡자고 하고 어깨동무하고, 뒤에서 자길 안게하면서 걷고 그랬어요.
그리고 우린 찜질방을 갔어요.
거기서 수면실에서 팔배게를 하고 꼬옥 안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잠결이었는데 저한테 뽀뽀를 했어요..
그리고 오후 3시가 되서 씻고 나왔는데..
다시 어색모드.......
이친구 무슨심리일까요..
친구가 AB형은 원래 자기 속내를 비치지 않는다고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 좀 어려워요.. 무슨 맘인지 모르겠어서..
저혼자 김칫국 마시는건지..
AB형 남자분들.. 그냥 본인들의 경험이나 느낌으로 이남자 어떤 생각인지
짐작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