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쫄보겁쟁이
2025.08.23
조회
220
친언니가 나보고 쪽팔리대ㅜㅜ
그리고 조카도 나 좋아하는데 이모 어디 아픈거냐고
물어보더라ㅜㅜㅜ엄마아빠
원망스러워ㅜㅜㅜ이 더러운 세상에 태어난게ㅜㅜ
진짜 너무 힘들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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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언니가 나보고 쪽팔리대ㅜㅜ
그리고 조카도 나 좋아하는데 이모 어디 아픈거냐고
물어보더라ㅜㅜㅜ엄마아빠
원망스러워ㅜㅜㅜ이 더러운 세상에 태어난게ㅜㅜ
진짜 너무 힘들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