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소현이

냉동딸기2025.08.23
조회83

자신이 자폐인지 모르는이유.

정신건강복지법 F코드 사기사건...
남들이 보기에는 혼자 사는 여자가 가족도 없고,
엮이는 사람들이 다 부자고 사건을 몰고 다니는데,
애가 포상금 돈 욕심이 하나도 없어서 (실은 장애인)
부유 해보여서 정신건강복지법을 서로 넣어버림.
정신과 한번도 간적인 없음. 이게 오히려 사방에서 서로 마컨하고 조현병 몰이 하고 삥뜯고 괴롭히고 힘들어서 21년 의료인들도 자꾸 교묘하게 보이고 모르는 남자가 자꾸 자기한테 빨간불 보이는 기기를 올렸다가 숨었다 올렸다 숨었다 찍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나고,

나는 어떤애한테 누가 나를 본다고,
한번 말을 별일 아닌척 말하고 투신을 하다가 잡혀.
나 안 미쳤다네? 주변에서 다 나 미쳤다고 그러고
너는 조현병이야. 그러고 짜증을 내고?
뭐 해달라고 그러고 늘 그랬거랬거든? 다 괴롭혔거든? 그때 이상하게 의료인들이 자꾸 보이고, 사업하는 사람들 무리가 내가 나올때마다 날 보고 있었어 이상했어?
내가 질문을 하면 조현병이야? 그 애도 나 조현병이라고 하고, 아닌데? 근데 전부 내가 예전에 돈을 줬던 사람들인데, 내가 서초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을 못해서...

(나는 진짜 고지능인데 저지능이 있어서? 말을 해본적이 없어? 근데 말을 안 했어도 결국 다 나를 조현병 몰이 자기들은 뒤로 연락을 해봤던 뻥을 쳤던 사람들이야.
나는 그런적 없거든. 나한테 이게 뭔일인지 몰라서 나가서 놀랠때마다 다시 들어가고 나가서 벗으라면 뺏기고 뺏기고 감금을 당하고 그랬어. 무슨짓까지 했냐면? 추락사 전에 그 동대문베네스트 벽면에 창문이 큰데? 밖에 어떤 남자가 교묘하게 감시를 하니깐, 공책을 다 뜯어서 창문에 다 붙였어... 블라인드도 안심이 안돼서)

알았어 바보가 아니면 내가 의료인들은 나를 감시를 하는 구나? 인지를 해. 왜? 몰라. 그리고 조용했어.

나한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작은 하나팀이 붙어도,
업계 움직이는 거 파트별로 그런 거는 하나로 묶이거든?

나는 충격적인 고지능인데, 충격적인 저지능이야.
왜 왜? 모르겠어? 나는 한의사인지 의사인지 다른의사인지 간호사인지 다른의료인지 말을 안 했어?

그때 우리집에 왔던 졸업을 하던 친구한테 말했어. 누가를 본다고 웃으면서... 미안한데 의사들보다 아는 거 많아.
미안한데 의사들보단 완전 너무 당연히 최악으로 멍청해.
장애인이야.

나는 어릴때 안사장님 곽사장님 가게에서 알바를 할때가 좋았어. 진로를 바꿔서 주변에는 이런 대화 놔눌 사람이 없어진지 오래였거든. 폰도 없애서 이거는 다시 같이 할 사람이 주변이 없었거든? 근데 갑자기 되게 똑똑한 사람들만 보는 거야? 나는 전혀 똑똑하지 않아. 모든걸 다 외우고 그게 어디에 있는지 찾고 이제 피곤하니깐 지우자 리셋을 시킬 수 있었어. 어쩔수없이 초등학교 점수를 조절해야하는 싫어하는 과목들 그랬어. 이해하는게 아니야 외우는 거야 똑똑한게 아니야 무식한거야 이해를 못한다고.. 중복을 찾아내서 끄집어 내는 거야. 다중우주가 무한대로 형성이 된다고.. 몇년도 도배를 해.. 그게 초등학교가 가장 긴 작업이었어.

과거 현재 미래까지 봤어. 자료를 봤었거든 자기가 뭐를 하는지 몰랐어. 그냥 외우는 거야 중복을 알려주는 거야. 튀는 거.

수사력은 점점 크면서 단어 뜻을 알게 되고 알았지.
초등학교 자기가 뭐 하는지 모르고, 단어들이 어렵고 단어들 풀이를 찾으면 거기서 또 사전을 찾을때가 많았어.
난 바빴어. 상배는 정말 짜증나 나는 자폐인데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계속 하던 애인데, 왜 자꾸 앉혀서 마컨을 하고 가 너무 무책임 해. 근데 상배는 렉걸린 슬기로운 생활을 이야기 하고? 내가 성인돼서 봤던 많은 경찰들에 비하면 아주대 마컨러는 정말 바보야...(=_=)

냉동딸기는 이해를 하는게 아니다 도배로 외우는 거다.
컴맹이다 수학을 공식을 하나도 모른다. 기업을 빡치게 한다. 도배 장애인이 대기업을 3번 뚫었다. 첫번째가 리먼이고 초등학생은 자기가 뭐를 했는지 모른다. 단어를 알때마다 이해할때마다 논다. 냉동딸기는 모든 주식정보를 알고 있었다. 냉동딸기 세계를 알아서 주식도 은행도 싫다. 은행은 스토커다 분명히 말했어
설계범죄들 하지도 말고 말도 안되는 재산권 침해들 이야기 하지마. 나는 충격적인 고지능이고 충격적인 저지능이야. 충격을 먹으면 못움직여.
초등학교 때 너무 힘들어서 종교는 지워버렸다.

21년에도 나는 에비츄 햄스라며
세상이 다시 무섭다고 에비츄 부채도 들고
쟤도 사고 햄스도 빙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