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TV’ 채널[뉴스엔 이슬기 기자] 도경완이 딸 하영 약속에 웃었다.8월 22일 ‘도장TV’ 채널에는 ‘얼굴좀 막쓰지마 하영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도경완은 "주말이라 하영이랑 집에서 밥을 먹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는 딸 하영의 식사를 보면서 "월남쌈도 먹고 많이 컸다"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식사를 하면서 도경완과 하영은 즐겁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하영은 "귀찮잖아"라며 아빠의 잔소리를 싫어한다고 했다. 도경완은 "오빠 잔소리는 괜찮고 나는 안 괜찮나"라고 해 하영을 웃게 했다.도경완이 "하영이는 엄마하고 아빠가 잘 어울리냐"라고 하자, 하영은 "둘 다 웃기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엄마는 생김새로 웃기고 아빠는 우리를 웃게 한다. 나는 잘 때 아빠 겨드랑이 공략하는 게 좋다. 머리를 박고 싶게 생겼다”고 했다.그런가하면 하영은 자신이 만들어준 팔찌를 하고 다니는 아빠에 기뻐하더니 "나중에 내가 명품 시계 사줄게. 백화점 가면 큰 사진 바로 옆에 있는 거. 페라리 로마 사줄게. 돈 모으면 된다. 지금도 54만 원 있나. 성공하거나 의사 될 거다. 시계나 차 사줄게"라고 했다.도경완은 "아빠는 오메가 갖고 싶다"라고 하더니 "어쨌든 하영이가 아빠 페라리 로마랑 오메가 사 주려면 건강하게 커야 된다"고 했다.
‘장윤정’ 도경완 딸 돈벼락→명품 플렉스 예고 “의사 되어 페라리 사줄게”(도장TV)
‘도장TV’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도경완이 딸 하영 약속에 웃었다.
8월 22일 ‘도장TV’ 채널에는 ‘얼굴좀 막쓰지마 하영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주말이라 하영이랑 집에서 밥을 먹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는 딸 하영의 식사를 보면서 "월남쌈도 먹고 많이 컸다"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면서 도경완과 하영은 즐겁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하영은 "귀찮잖아"라며 아빠의 잔소리를 싫어한다고 했다. 도경완은 "오빠 잔소리는 괜찮고 나는 안 괜찮나"라고 해 하영을 웃게 했다.
도경완이 "하영이는 엄마하고 아빠가 잘 어울리냐"라고 하자, 하영은 "둘 다 웃기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엄마는 생김새로 웃기고 아빠는 우리를 웃게 한다. 나는 잘 때 아빠 겨드랑이 공략하는 게 좋다. 머리를 박고 싶게 생겼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하영은 자신이 만들어준 팔찌를 하고 다니는 아빠에 기뻐하더니 "나중에 내가 명품 시계 사줄게. 백화점 가면 큰 사진 바로 옆에 있는 거. 페라리 로마 사줄게. 돈 모으면 된다. 지금도 54만 원 있나. 성공하거나 의사 될 거다. 시계나 차 사줄게"라고 했다.
도경완은 "아빠는 오메가 갖고 싶다"라고 하더니 "어쨌든 하영이가 아빠 페라리 로마랑 오메가 사 주려면 건강하게 커야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