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촌 주교님 선종 안에서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가해자들의 회개를 지연시킬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대죄

천주교의민단2025.08.23
조회107
피해자들은
그렇게
명동 밥집에 와서 살아남아 가는데
과연 사랑과 용서를 말하면서
가해자로서 피해자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배상도 하지 않으면서
유경촌 주교님의 선행에 얹혀서
죄는 뉘우치지 않고
용서하라
사랑하고
그러면서 천주교 뉴라이트는 뉘우칠 생각이 없이
교회의 가르침을 오늘도 배격하고 있으니
중요한 것은
유경촌 주교님의 삶이 아니라
바로 스스로의 삶이
자신들의 영혼의 구원과 직결된다는 것을
늘 피해 가면서
지옥에 함께 떨어지자는
천주교 뉴라이트는
단죄된다.

국민들
우리 이웃들은
생활이 아닌
생존을 두고 싸우고 있지만
교회는 보수화를 추진하는
천주교 뉴라이트가 여전히 장악하고 있음을
가톨릭 굿뉴스의 상황에서 읽을 수 있다
친일파의 눈으로 교회 문헌이나 성경이나 미사 강론을 보면
다 왜곡된다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 부유함이 그들의 죄로 지적되고 있다

유경촌 주교님을 방패로 쓰고
가면처럼 활용하지 말라는 것이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의
식별이 되는 것입니다.
호교론적인 관점에서
교회를 지키는 관점에서
널브러지지 말라

국민들은 오늘도 자살이 아니면
저렇게 범죄자로 내몰리고 있음을
정면으로 외면하는 사이트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오는 이교도들의 주장이
섞이는 유경촌 주교님을 드높여 얻어가는 이익
즉, 죄를 죄라고 인정하지 않아
유지하고픈 사익을 내려 놓고
무릎을 하느님과 교회 앞에
그리고 국민들 앞에
꿇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죠.
사회가 국민들을 짓밟고
오징어 게임 등으로
사회적 약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가며
짓밟고 있는데
사제 수도자가 정치에 참여 하지 말라
내 백성이 아프고 그런데 괜찮다고 하여라
민주화가 잘 되어서
교회가 정치에 참여할 이유는 없다고 하게 강요하라
이런 것들이
전부 대죄가 되었고
그들은 죽었으면 지옥 간다
추기경님들을 강요로 설득해서
어거지를 부리는 그들은
오늘도 단죄되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라고 하나?
다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서 그렇게 되는거지
그게..
자기들 죄를 뉘우칠 근거를
방향을 잡지 못하고
신부님들을 가르쳐?
친일파가?
신부님 잘못하신 분들 계시니까
괴롭혀?
전부 지옥입니다.
어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나

오늘도 어제도
아마 내일도
그러다가
간다

유경촌 주교님은 하늘 나라에 오르시지만
그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친일파는 죄를 뉘우쳐 고해성사를 보고
그 잘못들을 인정해야 하늘 나라에 오른다
이유는
남을 죄짓게 하는 논리에도
우리를 사랑하여라
일치하자?

공동 번역으로 하면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되새기는 사람
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 구원신학 엉터리가
율법으로 자리해서
무조건 가해자들이 강탈한 부당 이익을
굳히기 하는데
심판 없이 가고
공정과 정의를 갈아 엎는데
우리 단죄하지 말라
그게 무슨 대역죄인들이나 할 말이지...
예수님 앞에 가서 그게 통할 것이라며
교회의 일치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예수님께서 원하신 것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
남을 죄짓게 하는 죄이니까
더더군다나 안되면서도
자기들의 부당한 이익을 수호하는데 노력하는
사랑과 용서는
율법입니다.

그런 율법으로
어떻게 구원을 얻지?

국민들은 벼이삭이라도 베어 먹어야 할 정도로 배가 고프고
국민들은 손이 오그라들어 고통스러운데
자기들의 이익을 굳히기 한다
그러는 사람들이 무슨 믿음이 있는 것인가
율법으로 사는거지
피해자들은 울고 있는데
그 피해가 무엇인지도 인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과연 어느 이해력으로 자기들이 옳다고 하니까
그럴 때에나
너나 잘하세요
너나 뭐라더라..
너만 옳으냐
무슨 그 따위 다양성으로 어떵게 구원을 얻는 믿음을
고백하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바른 말하는
사회를 바로 잡는 바른 말을
하는 예언직을
예언자는 선지자라며 왜곡하고
예언자는 촉새라며 비하하는
그 종교 문명 문화권?
그것을 끌어들여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을 비난하는
그런 마음은
죄책감의 표현이지
누가 봐도 늘 정의감을 유지하는 것이
사람으로서 기본 도리이고
그것을 안하면
어떻게 된다?

나는 그 죄인이 그 죄로 죽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을 때
그 죄인은 그 죄로 죽겠지만
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

하느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전두환이 자기 죄로 죽겠지만
전두환에게 바른 말을 안한 사람들
그 사람들은 전두환이 죽은 책임을
물으시는 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이번 12.3 내란에서도 그 종결 처리에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