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이재명 대통령님에 대한 사회학의 이해

천주교의민단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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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서 갈등론을 생애 전반에서 익히신 분이
우리 나라 대통령님으로 나오셨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다 아시는 분이시고
그래서 선출되시는 것이니
그 분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님이시니

소년공으로
집짓는 이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으니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 눈에는 놀랍게만
보이나이다.
대한민국을 짓는데
소년공으로 내치는 것도 모자라
3개월 월급 안주고
내쳤다

그리고 이 나라의 보수라는 사람들이
법치 주의를 내세우나
이런 말은 애매모호하게
형식적 법치주의와
실질적 법치주의 사이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오고가며 단죄하는
법 기술자로 나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러면서
사회학의 갈등론에서 보는
어떤 것들을 너무 과도하게 도덕적 법적 책임을
물으려고 온 집안을 설득하려는 듯 가고
사회를 설득하면서
대선에 악영향을 두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지적했어야 하지만
그것을 배제하여
다만
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의 기준에서
이탈하는 선거 운동을 벌여 나갔고
그것은 즉각 국민들의 양심의 눈에 포착되었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았고
이어 하느님의 심판이 이어지는 순간들이
나오고 있다.


그리하여 대통령님 되시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고 뜻이 되는 것을
우리 눈에는 놀랍게만 보인다.

기초과학과 이공계 지원 35조 원은
대통령님을 지키는 이 나라 인재들의
역사적인 탄생을 의미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기념할 박씨 집안에
박대연 전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님의 집념을
잊지 않고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 그 분의 열정이 전해지기를
소현 세자 저하의 전통과
강 세자빈 마마의 전통을
잊지 않으며
예수회와 접촉하여
서양식 대학교의 설립을 추진하신
두 분의 뜻을 이어 이어
역사에 만일을 물어
두 분의 계획이 추진되었다면
나라에 일제 강점기는 없었을 것이다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그 시작점을
마련하셨습니다.
국민들은 대통령님을 지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