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권은비, 가슴 노출 의상에 입 열었다…"이렇게 태어난 걸 어떡해" 발끈 ('전참시')

쓰니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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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권은비 SNS


매니저는 권은비가 '워터밤 부산 2025' 공연을 취소한 것에 대해 "공연 이틀 전 안무 연습하다가 쓰러졌다"며 "상태가 너무 안 좋았다. 최대한 회복되길 기다렸는데 의사 선생님이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해서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중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게 있다. 은비가 워터밤으로 이슈가 된 건 맞는데 은비 실력을 알고 있고, 잘하는 아이라서 무조건 잘 된다고 생각해서 하자고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권은비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같이 올랐던 모델 이시안의 새집에 놀러갔다. 이시안은 워터밤 당시를 회상하며 "언니가 의상 리허설 하자고 전날 왔다. 언니 의상 보고 내가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체크할 수 있으니까. 언니가 분명 전날 흰색 민소매를 입고 왔는데 무대에선 비키니를 입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권은비는 억울하다며 비키니 의상은 사진으로 보여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며너 "엄마가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걸 어떡하냐. 왜 나한테 뭐라고 해. 우리 엄마한테 뭐라고 못하면서"라며 발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