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돼지2025.08.24
조회309
문득 언제나..
찬란한듯한
너에게..
아직 거리가 먼
너랑..


너랑 안어울리는듯한
국밥도 같이 먹고
소주도 같이 먹을수있을까
싶었어
어제 일끝나구
안산에사는 아는동생쪽에
가서
술한잔했는데..
순대국밥에 술한잔했는데
남자랑 어울리는 순대국밥을..


오히려 너랑도 먹어보고싶어..


참 별 생각이 들어
혼자 ..드라마나 유튜브를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으니
상상이 지나쳐..
에휴..
주말에 또
너생각을 하고 있네


바보같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