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언제나.. 찬란한듯한 너에게.. 아직 거리가 먼 너랑.. 너랑 안어울리는듯한 국밥도 같이 먹고 소주도 같이 먹을수있을까 싶었어 어제 일끝나구 안산에사는 아는동생쪽에 가서 술한잔했는데.. 순대국밥에 술한잔했는데 남자랑 어울리는 순대국밥을.. 오히려 너랑도 먹어보고싶어.. 참 별 생각이 들어 혼자 ..드라마나 유튜브를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으니 상상이 지나쳐.. 에휴.. 주말에 또 너생각을 하고 있네 바보같아 에휴..43
문득
찬란한듯한
너에게..
아직 거리가 먼
너랑..
너랑 안어울리는듯한
국밥도 같이 먹고
소주도 같이 먹을수있을까
싶었어
어제 일끝나구
안산에사는 아는동생쪽에
가서
술한잔했는데..
순대국밥에 술한잔했는데
남자랑 어울리는 순대국밥을..
오히려 너랑도 먹어보고싶어..
참 별 생각이 들어
혼자 ..드라마나 유튜브를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으니
상상이 지나쳐..
에휴..
주말에 또
너생각을 하고 있네
바보같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