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니 증권회사 돈 그렇게 벌진않을거다 해도그냥 막무가내에요. 일본여행가서 막 오백만원씩 쓰는거보니제가 제일 돈도없고 못번대요억울한데 물어볼곳도없고 미치겠네요 진짜 요즘 세상 이게 맞는거에여??한달에 삼천벌고 오천벌고 이렇게 해야 집에서 돈 잘버는 남편소리들으면서대우 받을수있다고하면 전 진짜 그정도까지는 자신없거든요.그럼 평생 돈못버는 남편취급받아야하는데 막막합니다
---------------------------------------------------------------------------------------------------글쓴이인데 댓글 감사합니다. 망상,주작이라고 하는거보니 제가 아내말처럼 능력없는 남자는 아닌가보네요 아내한테 이 글을 보여줄순 없지만 스스로 자신감은 좀 얻어갑니다.
그리고 조롱아닌 응원글 보내주신 몇몇분들 다들 복받으실거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