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만 잘 들리는것도 아닌데 티비보고 웃거나 무슨 소리만 들려도 피해의식 느끼고 가족이 어떻게 될 줄 모른다느니 협박하고 자기 얘긴줄 알고 해코지 시켜요 돈도 빌렸다고 거짓말 시켰죠 그게 얼만지 너무 궁금하네요 만약에라도 돈 받으러 온 사람이면 왜 그 피해의식 느끼는 사람이 시키는 짓 하고 있죠? ㅎㅎ 그것도 모자라 도둑이랑 같이 이웃에 사네요 쟤는 지금 지꺼 택배 내놓은게 없어진지도 모른다면서 그 집 아저씨가 웃더라고요 자기가 가져갔으니 그런 소릴 하는 거죠 도둑이 어디서 멍멍소리 하고 다니나요? 한번은 제가 편의점에 가서 통화하고 있던적이 있는데 자기네 얘기 한 것도 아닌데 편의점 아저씨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사람들말만 듣고 그러는건지 제가 계속 욕을 하고 다녀서 더 그런걸거라고 근처에서 쌍욕 했죠그 사람이 피해의식 느끼고 허구언날 편의점에 가서 정신병자처럼 그런 거짓말을 해놓는게 한두 번 이어야 말이죠 편의점 할아버지와 동네 일부 사람들 그 사람 보고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데 원래 그런사람이 어딨나요?그래서 일부 사람들이 강약약강 하는 걸까요?; 아무리 사람이 여기서 이 사람 욕하고 저기서 저 사람 욕한다지만 너무 웃겨서요; 그 사람들이 시끄럽게 할 때는 말도 못하면서무슨 소리만 들려도 자기들만 잘 들리는것처럼 유난떠는 다른 사람도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그 집 자식들도 찔리는지 이 근방 어딘가로 나간거 같은게 자식이 오면 티비보고 웃었다느니 하는게 다 들리거든요뻔뻔하게 무슨 제보를 한적도 있는지 그 집에 누군가 왔었는데 아줌마가 하는 말이 집에 있다가 미쳤나 보다고 하면서 자기가 미친사람처럼 웃더라고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라죠 저한테 증거는 많으니까요 해코지 시키는짓 하는 사람들은 마치 여기 살아본것처럼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네요당연히 시키는대로 하니까 그 사람말만 믿겠죠 근데 생각 해보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감정 쓰레기통이었네요; 어쨌든 계속 자기 혼자 착각 하면서 누가 먼저 이사가나 대결 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싫고 잘났으면 자기네가 이사 갔겠지 그 집 자식이 무슨 일을 하긴 하는 건지 몰라도 양심에 찔려서 이것만 보고 있는지? 갑자기 이상한 사람들이랑 정신병자처럼 입털고 지나가고 하죠 자기들 얘기도 아닌데 이상한 사람들이 갑자기 와서 그러는데 할 일도 없나 이상하죠? 모르는 사람은 진짜 돈 받으러온 사람들인줄 알겠네요 ㅎㅎ 건물 뒤 주차장에는 같이 배드민턴인가 탁구인가 뭔가 잠깐 치는 사람 차를 세우게 해놓고 갖은 수작쇼를 보여주더라고요 배드민턴 인지 뭔지 치는 시간은 잠깐이고 그 외에 시간은 무슨 소리 들리나 그런것만 듣고 있고 피해의식 느끼고 욕이나 하고 있고 해코지 시키는데 괜히 양심에 찔리니까 말 할 정도의 일도 아니고 그러니 뒤에서 사람 이상하게 만들고 해코지나 시키고 모함이나 하지 마스크 쓰면 이상한 사람이고 얼굴 까고 입 털면 모두 사실이 되나?근데 또 웃기는게 누구든지 뒤에서 하는 얘기가 전부 자기들한테 해당 되는 얘기라서 너무 웃겨요 그래서 말과 행동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데 결국은 자기들한테 돌아가게 돼있으니까
만약 돈받으려는 사람이면 왜 여지껏 이웃이 시키는 해코지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