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김혜준과 연극 데이트 “독탄 딸과 공연 관람”

쓰니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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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승룡 채널

류승룡, 김혜준과 연극 데이트 “독탄 딸과 공연 관람”사진=류승룡 채널

류승룡, 김혜준과 연극 데이트 “독탄 딸과 공연 관람”사진=류승룡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김혜준과 연극 데이트를 했다.

배우 류승룡은 23일 “독탄 딸과 공연 관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옹성우 응원차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관람하러 간 류승룡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승룡은 김혜준과 동행했다.

앞서 류승룡, 김혜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에서 부녀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실제 부녀처럼 다정해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셰익스피어의 사랑에서 비롯됐다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하는 작품이다. 슬럼프에 빠진 젊은 극작가 셰익스피어가 운명처럼 만난 귀족 여성 비올라를 통해 사랑과 창작의 열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 2014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 이후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무대에 오르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인정받았다.

한국에서는 2023년 초연 이후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와 윌 셰익스피어 역에 이규형, 손우현, 이상이, 옹성우, 비올라 드 레셉스 역에 이주영, 박주현, 김향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류승룡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