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피곤해

냉동딸기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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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스토커 정보원들? 특징은 몰까?
초딩이나 중딩학교에서부터 말이야.
안 보는 척 무시 하는 척 하면서 아이디들을 관찰을 하는 사람들은 특징이 뭘까? 그 영화처럼 그 가짜 가족이거나, 신분세탁 밀입국이면, 어린이부터 뱀을 뜯어 먹는다는 거 잖아?... 별별 생각이 다 드네? 나는 그런 생각은 못 했는데 학교에 누가 지켜봤을까 애든 누구든?

나는 다 무시를 당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애들이 하는 걸 안 하는 애들을 보고 있지 않을까 누굴까? 나는 애들이 바보고 자폐인줄 알았는데 내가 자폐 장애라니? 중학교 때 는 이제 끝이니까 또 그렸어 그때는 완전 크게 그려버렸어. 초등학교 때 업적을 이고봐랑~하고 기분이 좋아서 크게 그렸어. 전학 취소 니깐 과자를 받은 애들도 몇명있어서 크게 그렸어. 그런데 아무도 말을 안 걸었어. 중학교 선생님들도 교과 수준이 초등학교 선생님들 보다 높을텐데?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교과 수준이 모를 수 있다 쳐도, 왜 중학교 선생님들은 모르지? 혼자 다른 짓을 하는데 아무도 말을 안 걸었어? 다들 바보들이 많고 자폐도 많고 실제 장애인들도 있어서, 내가 자폐 장애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어.

(=_=) 나는 태어나서 지렁이,개미,벌레 한번도 만져본적 없어 무서워. 흙은 모래성 만들고 놀았어. 작은 개도 무서워서 난리였고, 고등학교 때 작은품종 아기강아지 발바닥만 만져봤고 그애 크니깐 무워서 소리를 질렀어. 20초반이 되고 작은 강아지들만 안고 좋아했어. 나는 큰강아지 다 무서워 지금도 다 무서워 난리나.

난 햄스터 한번도 만져본적 없어 구경만 했어. 놀래.
누가 내가 잘 우는 거 겁이 많은 거 알아서, 어릴때 장난으로 뭘 준다고 손바닥을 주라고 해서 손바닥을 줬는데, 햄스터였어 소리지르고 떨어트렸어 울었어 아파서 죽었어. 어릴때 햄스터 병아리 많이 팔았어. 나는 못 만지는데 보는 거는 좋아서 다른애들 햄스터 병아리 보기만 했어. 못 만지면서 나는 해바라기씨랑 햄스터 장난감 가지고 놀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