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서브’라 표현한 김진웅 아나운서에 불쾌 표시…“친분도 없는데” (+KBS, 사당귀, 저격, 인스타그램)가수 장윤정이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발언에 직접 반응했다. 김진웅은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저는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산다. 누군가의 서브가 될 수 없다”고 말해 도경완을 깎아내리는 듯한 뉘앙스를 남겼다. 이에 장윤정은 SNS를 통해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 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해당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장윤정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김진웅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5 1
장윤정, 도경완 ‘서브’라 표현한 김진웅 아나운서에 불쾌 표시…“친분도 없는데” (+KBS, 사당귀, 저격, 인스타그램)
가수 장윤정이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발언에 직접 반응했다. 김진웅은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저는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산다. 누군가의 서브가 될 수 없다”고 말해 도경완을 깎아내리는 듯한 뉘앙스를 남겼다.
이에 장윤정은 SNS를 통해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 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해당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장윤정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 김진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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