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알게 돼서 아니 널 보고나서부터

ㅇㅇ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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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내 마음에 네가 있네




말 그대로 너와 달콤한
사탕발린 사랑 가득한 말로
속닥속닥 속삭이며 얘기하고 싶어

이제 시간이 너무 지나서
무덤덤해지고 이런저런일로 네가 미워질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도
항상 마음이 똑같다는 걸
부정할 순 없네

..

너랑 따뜻한 겨울 보내고 싶다.

너랑 나 둘이 따뜻한 손잡고
이불 덮고 군고구마 먹으면서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 나누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