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내 마음에 네가 있네 … 말 그대로 너와 달콤한 사탕발린 사랑 가득한 말로 속닥속닥 속삭이며 얘기하고 싶어 이제 시간이 너무 지나서 무덤덤해지고 이런저런일로 네가 미워질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도 항상 마음이 똑같다는 걸 부정할 순 없네 .. 너랑 따뜻한 겨울 보내고 싶다.너랑 나 둘이 따뜻한 손잡고 이불 덮고 군고구마 먹으면서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 나누고 싶어244
너를 알게 돼서 아니 널 보고나서부터
아직까지 내 마음에 네가 있네
…
말 그대로 너와 달콤한
사탕발린 사랑 가득한 말로
속닥속닥 속삭이며 얘기하고 싶어
이제 시간이 너무 지나서
무덤덤해지고 이런저런일로 네가 미워질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도
항상 마음이 똑같다는 걸
부정할 순 없네
..
너랑 따뜻한 겨울 보내고 싶다.
너랑 나 둘이 따뜻한 손잡고
이불 덮고 군고구마 먹으면서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 나누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