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남자고 현재 대기업 다님. 근데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 고민중..(백수 고려..) 지금 여자친구는 왜 결혼 얘기안하냐 지치고 적령기 지났는데 좀 그렇다면서 헤어지자 함.. 털털한 성격이긴 하지만 사소한거로 자주 싸우는 편..가끔 어리숙해서 아빠가 된 느낌이랄까.. 백수가 될 수 있어서 고민이다라고 얘기했지만 공감이 안되는 상황인 것 같애.. 난 저 털털한 성격이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까..계속 잡는게 맞나..? 이제 사람 만나기도 두렵고 직업적으로 고민이라 너무 어렵다..536
35살 중반 남자 결혼 연애
근데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 고민중..(백수 고려..)
지금 여자친구는 왜 결혼 얘기안하냐 지치고 적령기 지났는데 좀 그렇다면서 헤어지자 함..
털털한 성격이긴 하지만 사소한거로 자주 싸우는 편..가끔 어리숙해서 아빠가 된 느낌이랄까..
백수가 될 수 있어서 고민이다라고 얘기했지만 공감이 안되는 상황인 것 같애.. 난 저 털털한 성격이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까..계속 잡는게 맞나..?
이제 사람 만나기도 두렵고 직업적으로 고민이라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