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떠한 의견도 달지 않고, 성경만 그대로 옮겨봅니다. 개신교는 느껴지는 바가 있지 않습니까. 23 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24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5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 성체성사가 중요하다고 여겼던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ㅡ29절 개신교는 어떠한 생각이 나십니까? 1
성체성사를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개신교는 필히 보아라.
내가 어떠한 의견도 달지 않고,
성경만 그대로 옮겨봅니다.
개신교는 느껴지는 바가 있지 않습니까.
23
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24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5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
성체성사가 중요하다고 여겼던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ㅡ29절
개신교는 어떠한 생각이 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