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 혼자서 가게를 운영 하다가 몸이 좋지 않아서, 20대초 알바를 고용 했었습니다. 알바가 3개월 만에 건강상 이유로 그만 두고, 새로운 알바가 구해지지 않아서 제가 계속 가게를 지키고 있는데 어린 초등 학생들이 뭐 주라고 하면서 물건 값이 4000원 인데 2500원만 주는거예요 아들들아 이거 4천원인데 왜 2500원만 주니? 물어보니 예전에 있던 누나는 돈없으면 깍아줬는데요 이러는겁니다.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니 그럼 여길 올 이유가 없죠 이러면서 2500원을 기분 나쁘다는둥 채 가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할머니분 할아버지분들도 왜 가격을 안깍아주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알바에게 연락하니 사정이 딱한 사람들 가격을 깍아준거라고 베풀면서 살제요 매출 샅샅히 살펴보니 자기멋대로 깍아서 팔았더군요 운영하면서 나갈 돈들이며 세금들이 많은데 왜 니멋대로 깍아준거냐고 하니 제가 인간성이 상실 했다며 오히려 자기는 합당한 일 했다고 우기더라구요232
알바가 멋대로 가격 깍아줬더라구요
몸이 좋지 않아서,
20대초 알바를 고용 했었습니다.
알바가 3개월 만에 건강상 이유로 그만 두고,
새로운 알바가 구해지지 않아서
제가 계속 가게를 지키고 있는데
어린 초등 학생들이 뭐 주라고 하면서
물건 값이 4000원 인데 2500원만 주는거예요
아들들아 이거 4천원인데 왜 2500원만 주니?
물어보니 예전에 있던 누나는 돈없으면 깍아줬는데요
이러는겁니다.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니 그럼 여길 올 이유가 없죠
이러면서 2500원을 기분 나쁘다는둥 채 가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할머니분 할아버지분들도
왜 가격을 안깍아주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알바에게 연락하니
사정이 딱한 사람들 가격을 깍아준거라고
베풀면서 살제요
매출 샅샅히 살펴보니 자기멋대로
깍아서 팔았더군요
운영하면서 나갈 돈들이며 세금들이 많은데
왜 니멋대로 깍아준거냐고 하니 제가 인간성이
상실 했다며 오히려 자기는 합당한 일 했다고
우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