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돼지2025.08.25
조회653
너라는 파도가
나에게 와서..
부푼마음이..
커져서..



설레이게돼..




행복이라는게
어떤건지
아직 잘은 모르지만
너라는 파도가
올때
부푼 마음이
그런게 아닐까..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닐까


너가 웃을때
너가..장난칠때
너의 고운 얼굴이
날보구
꺄르르 웃을때
어쩌면
착각일가능성이 높지만
날 사랑스럽게 볼때..
나에게 잘보일려고 할때



너라는 파도가
날 설레이게해..



가끔
밤하늘에 있는 달을 볼때..
노을져있는
태양을 볼때..



마음이 꿈을 꾸는듯..
기분이 좋아지는것처럼


고운 널보면
마음이 꿈 꾸는것같아



너라는 파도가 밀려오면..
메마른듯한 내마음도
설레게해..




말해줄수있을까..



언젠가..
말해줄래..
너에게 말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