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7년 만에 침묵 깬다…'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로 활동 재개

쓰니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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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공형진.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공형진이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한다.

공형진은 유튜브를 통해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를 선보인다.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는 35년차 배우 공형진이 2017년 영화 '로마의 휴일' 이후 7년간의 침묵을 깨고 시청자들과 만나는 스타공감 토크쇼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SBS 라디오 파워FM '씨네타운' 등으로 탁월한 진행감을 입증한 공형진은 말맛나는 경험과 함께 '정경사문(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스타들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인물 탐구 쇼'를 선보인다.

성공담은 물론, 값진 실패와 그 이상의 경험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힐링 토크로 삶의 지혜와 선한 영향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공형진이 만난 사람: 공유시대'는 스타의 집에서 대부도에 위치한 리조트까지 이동하는 자동차 안에서 입풀기 토크가 진행되고, 이후 리조트에서 본격 인터뷰가 이어진다. 이후 게스트를 지목하는 릴레이 토크 클로징 역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중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