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기 키우고 있고 남편은 타지역에 근무 중이라 평일에 하루정도 집에 오긴 하지만일정 있으면 못오고 거의 주말부부라고 보면 됩니다자연스럽게 저는 평일 독박육아이고요 (워킹맘 입니다)평일에 남편이 퇴근하고 회식을 하든 뭐 누굴 만나든 일절 터치 안합니다저도 퇴근하고 육아하고 제 시간 보내기 바빠서이것만 봐도 남편은 평일에 애없는 총각이라도 봐도 무방하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폰게임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스트레스 푸는거라고 받아들여서 아무말 안했습니다아무말 안하고 놔두니까 육아를 하는 도중에나 마트에 장보러 가서나 심지어 저희 친정모임에 가서도 폰을 안놓더라고요제가 말안해도 저희 친정 가족들 폰게임 중독된거 다 알고 있고요 사람이 같이 있으면 대화에 집중을 안한다는게 느껴지잖아요폰게임으로 1-2번 싸우고, 3-4번 적당히 하라고 좋게 말도 해봤고요그럴때 마다 게임이 수시로 들어가서 해야하는거라 아예 안할수는 없고 노력은 한다고 말하는데주말 이틀 살짝 노력하는거 보이고 다음주 주말이면 다시 되돌아가요제가 게임을 아예 하지마라고 하는게 아니고 최소 같이 있을때나 육아를 할때는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도 변화가 없네요현질은 기본으로 했고 심지어 이제는 게임 속에 채팅방이 있는데 웃으면서 채팅을 합니다ㅋㅋ;이정도면 게임 중독맞는거죠? 덧붙여 말하자면,폰게임 아니여도 그전부터 육아 관련이나 주말부부에 대한 불만이 쌓인 상태였고,(저는 결혼할때부터 대기업에 다녔지만 주말부부 & 육아 관련으로 퇴사 후워라벨 좋은 직장(페이 거의 반타작)에 근무중 / 퇴사로 인해 나만 상황이 바뀐것 같아 불만)주말 육아를 남편이 안하는게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부분도 있어서남편에 대해 변하는 모습의 기대나 감정이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남편도 저를 사랑하는것 같지도 않고요앞전에 협의이혼 서류 접수도 한적 있고요그런데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데, 어떻게 하면 정신차리게 만들 수 있을까요?이혼은 당장에 못하는 상황이고 당장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부탁드려요
휴대폰 게임에 미친 남편 봐주세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폰게임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스트레스 푸는거라고 받아들여서 아무말 안했습니다아무말 안하고 놔두니까 육아를 하는 도중에나 마트에 장보러 가서나 심지어 저희 친정모임에 가서도 폰을 안놓더라고요제가 말안해도 저희 친정 가족들 폰게임 중독된거 다 알고 있고요 사람이 같이 있으면 대화에 집중을 안한다는게 느껴지잖아요폰게임으로 1-2번 싸우고, 3-4번 적당히 하라고 좋게 말도 해봤고요그럴때 마다 게임이 수시로 들어가서 해야하는거라 아예 안할수는 없고 노력은 한다고 말하는데주말 이틀 살짝 노력하는거 보이고 다음주 주말이면 다시 되돌아가요제가 게임을 아예 하지마라고 하는게 아니고 최소 같이 있을때나 육아를 할때는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도 변화가 없네요현질은 기본으로 했고 심지어 이제는 게임 속에 채팅방이 있는데 웃으면서 채팅을 합니다ㅋㅋ;이정도면 게임 중독맞는거죠?
덧붙여 말하자면,폰게임 아니여도 그전부터 육아 관련이나 주말부부에 대한 불만이 쌓인 상태였고,(저는 결혼할때부터 대기업에 다녔지만 주말부부 & 육아 관련으로 퇴사 후워라벨 좋은 직장(페이 거의 반타작)에 근무중 / 퇴사로 인해 나만 상황이 바뀐것 같아 불만)주말 육아를 남편이 안하는게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부분도 있어서남편에 대해 변하는 모습의 기대나 감정이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남편도 저를 사랑하는것 같지도 않고요앞전에 협의이혼 서류 접수도 한적 있고요그런데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데, 어떻게 하면 정신차리게 만들 수 있을까요?이혼은 당장에 못하는 상황이고 당장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