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쯔양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컨셉이냐고요..? 전참시 안경 해명합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쯔양은 브이로그 영상에 ‘고양이들이 어딨냐고 묻는 분들이 있다’라는 댓글이 많다는 것에 대해 “본집에 있다. 엄마에게 뺏겼다. 집을 비울 때 가끔 맡겼는데 엄마·아빠가 고양이에게 정들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양이들이 (본가에서) 햇빛 보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다시 데려오기 미안할 정도다. 부모님도 좋다고 해 내가 해 드는 집으로 이사하기 전까지 맡아주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매니저가 ‘고양이는 보내고 강아지를 왜 키우냐 (고양이를) 버린 거 아니냐’는 댓글을 읽자, 쯔양은 “아 내가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라고 깜짝 놀라며 “바쁜 상황에 데려오는 게 욕심 아닌가 싶었는데 엄마가 잘 봐주신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시기도 하고 지금 본집에 강아지 2마리·고양이 2마리가 있다. 저는 어차피 집순이라 집에 하루종일 있다. 집에서 항상 강아지와 붙어있다”라고 추가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쯔양은 1200만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로, 오는 9월 21일 첫 방송 되는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맛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에 출연한다.
[POP이슈]쯔양, 반려묘 유기 의혹 해명 “부모님이..다시 데려오기 미안할 정도”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헤럴드POP=박서현기자]쯔양이 반려묘 유기 의혹을 해명했다.
24일 쯔양의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컨셉이냐고요..? 전참시 안경 해명합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쯔양은 브이로그 영상에 ‘고양이들이 어딨냐고 묻는 분들이 있다’라는 댓글이 많다는 것에 대해 “본집에 있다. 엄마에게 뺏겼다. 집을 비울 때 가끔 맡겼는데 엄마·아빠가 고양이에게 정들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양이들이 (본가에서) 햇빛 보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다시 데려오기 미안할 정도다. 부모님도 좋다고 해 내가 해 드는 집으로 이사하기 전까지 맡아주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매니저가 ‘고양이는 보내고 강아지를 왜 키우냐 (고양이를) 버린 거 아니냐’는 댓글을 읽자, 쯔양은 “아 내가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라고 깜짝 놀라며 “바쁜 상황에 데려오는 게 욕심 아닌가 싶었는데 엄마가 잘 봐주신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시기도 하고 지금 본집에 강아지 2마리·고양이 2마리가 있다. 저는 어차피 집순이라 집에 하루종일 있다. 집에서 항상 강아지와 붙어있다”라고 추가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쯔양은 1200만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로, 오는 9월 21일 첫 방송 되는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맛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