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적으로 좀 모자란건 맞아요 것땜에 학창시절에 놀림도 많이 받았는데 대학교때 고맙게도 평범한 남자 만나서 첫 연애에 결혼했어요 자식도 있는데요 이번에 취업했는데 제가 처녀인줄 아셨나봐요 그러다가 남편하고 아이가 절 픽업하러 온적 있는데 그때 보셨나봐요 근데 저 한테 00씨 집 돈 많나봐? 이러질 않나 다른 직원이 저 시집 장가 못 가면 어쩌죠~ 이런 이야길 하는데 00씨 봐 다 제짝이 있어~~ 전 이야기에 끼지도 않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요…
외모로 무시하는 상사..??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