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너를 조금 더 알아가는 것 같아
사적 공간을 허락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깊이있게 대해주는
그래서 알기 어려웠던 네 마음이 어떤지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
나를 원하는 마음이라기보다
나를 잃기 싫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어
나에게 거리를 두고서는
그 거리를 다시 좁히기 위해
과잉 성실함을 보여온 것이 아닐까 생각했어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을
모두에게 하는 것은 아닐테니
적어도 나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게 전해져
이성적 호감없음 업무적으로 엮인 관계.
이거 염탐 같이 느껴지는데? 누군가를 오래 지켜보고 느낀 그날의 감정글이네 무섭다
이간질 사칭글에 속지마세요 이거 사칭글이에요
희망회로
과잉 성실함은 뭐야?
그 사람 너한테 말고도 원래가 매사에 성실하면 어떡할래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진 태도인데.. 나는 혼자가 좋고 사적으로 친해지긴 싫다 하지만 타인과 사이 나쁜 것도 싫다 나는 당신과 잘 지내고 싶다
거리를 두면서 조심스레 알아보는거지, 그러다가 좋은사람이라 생각,확신이들면 있는 마음껏 다가가 아무에게나 그렇게 다가가진 않아, 그선이 확실하거든 모두에게 친절한것과 마음이 있는사람에게드는 관심과 다정한 마음은 달라, 오히려 그렇기에 좋아하게 되면서 뚝딱거리기도 하지..
맞아!!♡
그게 무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