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조국 대표님을 더 신뢰

천주교의민단2025.08.25
조회35
그 입시 비리 문제의
잘못은 있으시지만

민주화 유공자 자녀에 대한
입시 문제에서
당시  원하는 학교에
정원 외로 입학시키는 것이
일류 국가 보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독립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엉망진창으로 해 온
도덕적 해이를 분명히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625 전사자 유가족에 대한 예우도
오로지 친일파들을 중심으로 빛났다.
친일파 군인이 아니었다면
내쳐지는 것이
전사 통지서를 수십 년 뒤에 보내면
보내긴 보냈지만
유공자 자녀들은
전사자 유가족이어도
얼마 안지나
사망하는 사례들이나

아예 유가족이 없는 경우까지있는 것은 아니냐
그 유공자로 선정되기 전에
자녀들도 사망했다.
그 오랜 세월의 우리 역사를 보면
사망하는 경우 많았을 것으로 보이거나
지금도 그 집안들이 망하라고
전산 시스템을 도입해서 전자 정부를 하든
안하든
하여튼 내막은 모르겠지만
그 일제 강점기 민법으로 시작하는 의용 민법은
안봐도 도둑들의 편이고
고용 노동부 장관 지낸 김문수 이 분도
늘 일본제국주의 편이니까
다 도둑놈 편이라고 대놓고 주장하는 정도이니
나라가 엉망이 되고 국민들이 억울한 일이 많은 것이죠
누가 봐도 안 봐도 훤하다
뻔한 사람들 편이고
뻔뻔한 사람들 편이다

그런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콘크리트 지지층은
무슨 이단 사이비 종교가 포함되어 있네..

그러니 그 피해들이 누적되어도 하나도 개선이 안되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나 더러운 도덕적 해이가 돌아다니나
정신 상태가 썩어 빠져 가지고

민주화 유공자 자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무슨 셀프 보훈이 아니냐라는 말로
간단히 그 공로를 가벼이 여기는 것 역시

독립 유공자들에 대한 예우가
형편없는 그 역사의 반역의 흐름에서
모조리 지옥가는 태도의 흐름 위에
떠있는 부유물 같다

목사들은 뭐?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
그러니 교회 나가면 다 지옥가죠
이웃 사랑을 언제 실천해?
이웃이 굶어서 죽었겠네
라자로 죽고 나면
다 지옥입니다.
뭐 더 하실 말씀이 없는 것인데
그래 놓고 오직 성경
그게 무슨 소용이 있나
그 분들도 그러시나






나는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 가는데
뭐가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고통을 맞이할 것을
생각해서
민주화 운동에
크든 작든참여하는가

그 모든 희생에 대해
별 것 아니지 않느냐라는 것은
독립 운동가들의 희생이
아무 것도 아니다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조선총독부
직원들이 했지
아무렴
그러면서 그들과이승만 바지 대통령 놓고
그렇게 다시 그들과 친일파들이 해서
친일 군사 독재를 위한 군사 정변 일으켜
여태 경제 성장이든 국방이든 다 해왔다

그래 자랑이네
그런데 진짜 그런 생각과 판단을 내리니
윤 내란 우두머리 정권 역시
대학생들 공부하는 사람은 다 괴롭혀...
군사 독재 정권이 다 그랬지

그런 도덕적 해이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가운데

강선우 전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자녀 양육에서
힘드셨던 부분을
그대로 다시 무릎꿇려 내친
우리 국회나 사회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고,

그에 대해 모두 지옥벌을 면하지 못하는
우리 서로 무슨 사이?

모르는 사이라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이미 말씀하시고 당부하셨으니
지옥 가야지 되는 것이
아니냐.


인권 문제 말하지만
이런 차별은
일제 강점기의 유산이라서
친일 식민 잔재가 엿보이고 있다
강선우 의원님은 그것을 막아내고
국민들을 위해서 그래서 여성 가족부 장관을 하시고자 하신 것인데
어디 그 길을 막아서나
사실 그 이미 월급 잘 받고 잘 사시는 가운데
갑질 논란이어서
만일 자녀가 그런 상황이어서 직업도 꿈도 다 버리고
그 서울 특별시 성둥구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해
죄없는 어머님들은 무릎을 꿇어야 하는
이런 가짜 대한민국
그 분들께 생명 존중의 드높은 조선의 문화가
그렇게 형편없는 그런 일을 그냥 두겠습니까?

암행어사가 뭐라고 하시면서
출또여
하면 다 잡혔겠지
박문수 어사또여야 하는데

그래 놓고 나중에 그러시는 것이죠..
뭐 단죄하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심판하지 말라,

재산 사용에서 공공의 이익도 그러하지만
그렇게 발달 장애 특수 교육이 필요한 교육 시설을 지을 때에는
생명 존중 문화를 드높여 불의에 항거하는 사회의 형성을
튼튼히 해 나갈 기초를 닦기 위해
이에 대해 거부할 수 없다
그런 것이 헌법과 관련 법률에 명시에 되어 있었어야죠.

그러나 그래서 그런다고
여러분들이 나중에
지옥 안가는 것은 아니다.

그 결정권자가 아닐 뿐이죠 우리는..

그리고 반드시 그 문제를
합법적으로 해결할 길을 열어서
국민들이 헤쳐 나갈 길을 반드시 열어내는 것이
우리 국회가 할 일이라는 것이고
그에 이탈하는 국회는
퇴출이 답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고
천심은 민심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민심이 천심이기 때문입니다.
(창세 1,26; 마태 24,45-51; 마태 25,40; 1요한 4,2)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 교구장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