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이랑 결혼한 사위는 손님대접
집안 내부 창피한거 보여주기 싫어하고
사위만큼만 며느리 그렇게 대해줘도 좋을텐대
여적여인가요?~
Best너네엄마도 너남편에게는 잘할껄?
Best사위는 남자니까 무서운가 보죠 노친네들
Best사위한테 잘해줘야 자기 딸한테도 잘 해주니까...
Best사위한테 잘하면 내딸한테 잘해주니깐 이게맞음 사위가 뭘 그리 마음에 들겠음? 내가 잘해줘야 내딸한테 잘하겠지 하는마음으로 잘하는거임 근데 시모들은 그걸모름 며느리한테 갑질해봤자 그걸 내 아들이 고스란히 당한다는걸..
Best애초에 지금 시부모 세대가 80-90년대 여아 낙태한 부모 세대잖아- 아직까지 한국식 남존여비 문화가 남아 있는 거지. 서양은 오히려 장인장모랑 사위 사이가 더 안 좋다. 근데 저 시부모들이 그렇게 여자 더 만만하게 보고 며느리 하대하면, 남편이란 인간이 똑바로 해야 하는 게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부터 여적여가 아니라 그냥 아들맘과 "한국남자"가 문제인 게 되는 거지. 단순 여적여가 아님. 그냥 여자도 여자를 존중안하고 남자도 여자를 존중 안 하는 거지. 여적여 ㅇㅈㄹ하는 애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사위한테 잘하는게 여적여라니 ㅋㅋ 여적여 개념이랑은 상관없고 예비댓글처럼 한국식 남존여비문화가 남아있는것도 있는거같고. 이건그냥 내 짧은의견인데 (고민을 되게 많이해본분야라) 뭔가 남자가 여자보다 짠한게 있는거같음. 당연히 케바케고 절대적인건 없겠지만 딸래미들은 뭔가 야무지게 잘살거같은 느낌같은거라해야되나. 남혐 여혐같은 내용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그냥 특징적인걸 말하는 거임
"내가 사위한테 잘 해야 내 딸한테도 사위가 잘할 것"이라는 믿음만이 그 바탕이라기에는, 사위한테는 잘해도 며느리한테는 고깝게 구는 시모들이 참 많음 같은 논리에서라면 며느리가 내 아들에게 잘하길 바라며 며느리에게도 스스로 잘 해야하는데. 결국 그냥 그거지 일종의 남미새 짓..
사위는 진짜 손님마냥 대접함
친정엄마는 사위한테 잘해주지 않니?
똑같이 피안섞였는데 며느리는 가족 ~ 사위는 백년손님 그렇다고 자기아들딸들처럼 오구구 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 가족이지 며느리는 부려먹는 종취급 ㅉㅉ
오랜 인습의 흔적으로 세뇌당한거지. 남존여비 세뇌로 딸 시집보내면 그집 밥 얻어먹는 종 되니 우리딸 잘해주라고 사위 눈치보고 며느리는 울집에 들어온 종이라 맘껏 부려먹어야하는줄 알고. 심지어 여자가 돈 마이 가지고와도 종의 재산은 주인의 재산으로 여겨 뺏고 여전히 부려먹는 마인드라 어떤 여자 부모한테 상속받은 큰집 가지고오니 그 집에 시집식구 다 얹혀살며 지 아들 기죽지않게 아들(집주인 남편) 명의로 고치라고 난리친 시월드도 있었잖아
시누이들도 형부랑은 수더분하게 잘지냄 올케 새언니인 며느리만 시짜질해대지
내 소중한 딸이 남자와 단둘이 산다는데 둘만 있는 공간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줄 알죠? 딸이 상대적 약자(힘으로)이기 때문에 잘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여자는 남자 힘으로 못이긴다 잘못해서 때리거나 죽이거나 할수 있는 존재라는걸
사위한테 잘하면 내딸한테 잘해주니깐 이게맞음 사위가 뭘 그리 마음에 들겠음? 내가 잘해줘야 내딸한테 잘하겠지 하는마음으로 잘하는거임 근데 시모들은 그걸모름 며느리한테 갑질해봤자 그걸 내 아들이 고스란히 당한다는걸..
그 시엄니한테 물어나 보쇼... 왜 그지랄인지.. 나도 알다가다도 모를 일 중에 하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