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떠오르는 속옷브랜드인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고 영수증 택 환불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방문해서 환불 요청했는데 향수 냄새 난다는 이유로 환불 거부했어 ㅜㅅㅜ.... 난 입어보고 집에 둔거 밖에 없움 ... 누가 속옷에 향수를 뿌림 .... 성수까지 기어갔는데 안된다길래 오키 구럼 소보원에 연락해볼게 하고 가져간다음에 혹시 몰라 본사랑 컨택해봤는데 cs 하는 사람이 되도 않는 기싸움으로 응대하는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억울해... 심지어 매장직원도 인정했어 상품 착용 안한 상태로 보인다고 그랬는데 ㅋㅋ... 어이없어.... 밑에 상담 내용이야 한번 봐주라
이게 환불 거부 사유가 되는지 판단 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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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스마트 하다고 믿는 설명도 설득도 안듣는 개진상입니다. 웹상에 기업 까는글 올린다고 무조건 편들어준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일단 착각이시구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CS팀이 정신과 약 먹고 그러지... 향수 뿌린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가게 가서 염병이셔요. 향수 뿌린사람한테 돈달라 하슈. 진짜 어디서 못된것만 몰아서 배우신분이네 갑질에 협박에 공론화에
소비자 보호원에 물건 보내고 판단내리면 될텐데 어디서 협박질이야... 그냥 전달한다고? 그게 협박질이라고. 당당하면 소보원에 접수하고 가만히 있음될 것을 왜 헛소리질이세요. 소보원은 소비자편만 드는줄 아나... 뭣같은 소비자도 골라낸다고ㅋㅋ
너 진상 맞아. 상품설명에 너가 원하는 내용이 없다고 한들, 기본적으로 법에 의거하면 제품의 가치가 훼손된 것은 재판매가 불가한건 반품,교환 불가하단다. 니가 읽었든 없든 법이 그래. 법이 소비자만 지켜주는 줄 아냐? 그리고 너가 시착이라고 말새봤자 그 옷을 입을 때 향기나게 샤워하고 입었는지, 물로 씻고 입었는지, 그냥 더러운채 입었는지 어찌 아냐? 판매자는 그것까진 알 수 없어. 피곤해도 그냥 넘어간다. 근데 새제품 특유의 냄새 외 다른 향이 나는건 무조건 잡아낸다. 다른 사람에게 다시 팔아야하기 때문에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니가 우긴다고 무조건 믿어주는게 아니라고.
상식적으로 팬티에 냄새를 묻혔으면 환불포기 아니냐..너같으면 남이 입었던 그래서 냄새묻은 팬티를 사겠냐?
남이 입었던걸 내가 입는다고 생각하니 더럽다는 생각이 드네. 그러다 말도 안되는 성병이라도 옮으면 어쪄려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