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M사 2억 슈퍼카에 급흥분 "6년 할부 때리면…" (지편한세상)

쓰니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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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M사 슈퍼카에 눈독을 들였다.

지난 25일 '지편한세상' 유튜브 채널에는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라는 제목의 '지편한세상' 송지효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석진은 게스트로 등장한 송지효와 함께 상황극을 선보였다. 송지효가 "저희 집 지하주차장에 오신 걸 환영한다"고 하자 지석진은 "이 정도면 대박이곘다. 차만 팔아도 수백억일텐데"라고 감탄했다.

지석진, M사 2억 슈퍼카에 급흥분 "6년 할부 때리면…" (지편한세상)

이들은 슈퍼카 인플루언서의 소개로 각종 슈퍼카들을 소개받았다. 신차 가격이 7억이 넘는 R사의 차를 소개받은 지석진은 "거의 뭐 아파트 값"이라며 경악했고, 송지효는 천장의 옵션에 "차 하늘에 별이 떴다"고 감탄했다. 특히 옵션가가 2000만원이 넘는다는 말에 입을 다물지 못하기도.

지석진은 "나는 R사까지는 관심이 없다. 내가 살 만한 차다 생각해야지"라고 물러섰고, 송지효는 "등에서 땀난다"며 긴장했음을 털어놨다.

F사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가격이 8억이라는 말에 놀란 두 사람은 탑승만 해보기로 했는데, 운전석에 앉은 송지효가 "브레이크가 뭐였지?"라고 당황해하자 지석진은 "너 밟으면 큰일나. 너 이거 사야해"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지석진, M사 2억 슈퍼카에 급흥분 "6년 할부 때리면…" (지편한세상)

이어 영국의 M사 슈퍼카를 체험해보기로 했는데, 문이 위로 열리자 송지효는 감탄하면서 인증샷을 촬영했다.

운전석에 앉은 지석진은 시동을 걸어본 뒤 "이건 원래 새차값이 얼마냐"고 물었다. 신차 가격은 4억이지만, 현재는 가격이 떨어져 1억 9천만원대라는 말을 들은 지석진은 "나도 잘하면, 한 6년 할부 때리면"이라면서 "내 차 팔면 얼마지?"라고 슈퍼카에 눈독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지효는 "우리 구경하러 온 거다"라고 만류했고, 지석진은 "전문가가 너무 잘 판다"고 웃었다.

사진= '지편한세상'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