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니엘, 천지, 창조, 리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틴탑이 '향수 뿌리지마' 비화를 공개했다.8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틴탑(천지, 니엘, 리키, 창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틴탑은 첫 번째 히트곡 '향수 뿌리지마' 음악이 흘러나오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위를 한 적 없다. 이 노래로 잘돼서 다음 앨범에서 1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노래를 처음 들을 당시 "이 가사는 쓰레기"라며 셀프 디스했다는 창조는 "다 큰 상태에서 가사를 보니까 그냥 바람 피우는 내용이더라. 심각하게 불러도 시원찮은데 웃으면서 부르니까 굉장히 쓰레기 같았다"고 전했다.반면 니엘은 "저는 전혀 몰랐다. 그 당시에 연하남이 대세였고, 저희도 누나를 저격해 보자는 마음이 있어서 좋은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가사가 이럴 줄 몰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틴탑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Just 15, Just Teen Top'(저스트 피프틴, 저스트 틴탑)을 발매했다.
틴탑 창조 ‘향수 뿌리지마’ 가사 셀프 디스 “굉장히 쓰레기 같아” (컬투쇼)
왼쪽부터 니엘, 천지, 창조, 리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틴탑이 '향수 뿌리지마' 비화를 공개했다.
8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틴탑(천지, 니엘, 리키, 창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틴탑은 첫 번째 히트곡 '향수 뿌리지마' 음악이 흘러나오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위를 한 적 없다. 이 노래로 잘돼서 다음 앨범에서 1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노래를 처음 들을 당시 "이 가사는 쓰레기"라며 셀프 디스했다는 창조는 "다 큰 상태에서 가사를 보니까 그냥 바람 피우는 내용이더라. 심각하게 불러도 시원찮은데 웃으면서 부르니까 굉장히 쓰레기 같았다"고 전했다.
반면 니엘은 "저는 전혀 몰랐다. 그 당시에 연하남이 대세였고, 저희도 누나를 저격해 보자는 마음이 있어서 좋은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가사가 이럴 줄 몰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틴탑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Just 15, Just Teen Top'(저스트 피프틴, 저스트 틴탑)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