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외모를 무시하는것처럼 들리는데

쓰니2025.08.26
조회3,478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렇게 느낀 게 그냥 너무 많아요 . 화장품 산다고 하면 그래 넌 좀 해야지 이러고 코 수술이나 턱 깎는 수술하고 싶다고 하면 넌 해도 안된다고 하고, 화장한 거 보여주면은 야 넌 왜 화장해도 웃기냐 걍
하지마라 이러고 여드름 하나 생길땐 야 니얼굴에 여드름까지 있어버리면 진짜 어떡하냐 불쌍해 이러고 .. 남자친구 사귀었을 때도 남자친구 사진 보여주면 돈 내고 만났냐고 하고 얘 뇌가 이상한 거 아니냐고 놀려요.... 원래 안그런 친구라서 절교하기도 애매해서 미치겠네요.. 그냥 노는건데 제가 피해망상이 있는건가요??
참고로 고2입니다..

댓글 1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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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상대를 까내리면서 지 자존감 자신감 채우려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니 그런것들이랑 친구해주지마라

ㅇㅇ오래 전

저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손절이 답

ㅇㅇ오래 전

무시하는 것처럼 들려? 저게? 대놓고 무시하고 있잖아 능지 괜찮아? 뭐 얼마나 더 무시해야 무시당하는 걸 느껴? 쌍욕이라도 들어야 아 무시당하네 느낄래? 정신차리자 친구를 아껴주는 게 친구야 장난이라고 쳐도 질 떨어진다 사람 가려서 사귀는 게 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제발 이성이건 동성이건 쎄한 인간은 빠르게 거르세요

오래 전

니친구 나은지 같음

ㅇㅇ오래 전

무시하는 것처럼이라니.. 그냥 대놓고무시를하고잇잖아...ㅋㅋㅋㅋ...

이게머냐오래 전

너도말해.니가 말을그렇게하니까 너랑말하기싫다고

오래 전

가스라이팅 당하지말고 손절하세요 저런게 무슨 친구라고..

ㅇㅇ오래 전

원래 좀 멍청하신가요? 친구면 저따구로 하겠어요?

ㅇㅇ오래 전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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